작업 표시줄 크기는 어떻게 조절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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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방법은 윈도우 버전별로 다르다. 윈도우 10은 설정의 개인 설정 메뉴에서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옵션을 활성화하여 변경한다. 윈도우 11은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TaskbarSi 값을 수정하여 높이와 아이콘 크기를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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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윈도우 10 vs 윈도우 11 방법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설정은 화면 활용도를 높이고 작업 효율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 윈도우 버전에 맞는 올바른 변경 방법을 확인하여 디스플레이 환경을 최적화하자.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방법 안내

작업 표시줄의 크기나 아이콘을 변경하는 방법은 사용 중인 운영체제 버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윈도우 10은 간단한 기본 설정으로 조절할 수 있는 반면, 윈도우 11은 기본 메뉴 외에 별도의 설정이나 레지스트리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PC 환경에 맞는 적절한 방식을 확인하고 적용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윈도우 10 작업 표시줄 크기 및 아이콘 변경 방법

윈도우 10 환경에서는 별도의 복잡한 과정 없이 작업 표시줄의 아이콘과 전체 높이를 손쉽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작게 만들고 싶다면 작업 표시줄의 빈 공간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으로 클릭한 뒤 (작업 표시줄 설정)을 선택합니다. 설정 창에서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항목을 켬으로 변경하면 아이콘이 축소됩니다.

작업 표시줄 높이 드래그 조절

작업 표시줄의 전체적인 높이를 조절하려면 먼저 마우스 우클릭 메뉴에서 (모든 작업 표시줄 잠금) 체크를 해제해야 합니다. 잠금이 해제된 상태에서 작업 표시줄과 바탕화면의 경계선에 마우스 커서를 올리고 위아래로 드래그하면 원하는 크기로 높이를 바꿀 수 있습니다. 만약 크기가 조절되지 않는다면 잠금 설정이 켜져 있는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방법

윈도우 11로 넘어오면서 직관적인 크기 조절 기능이 기본 메뉴에서 축소되어 제공됩니다.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크기 변경을 위해 기본 설정으로는 (설정) > (개인 설정) > (작업 표시줄) > (작업 표시줄 동작) 메뉴에서 작업 표시줄 단추 작게 표시 항목을 통해 아이콘을 간편하게 줄일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이용한 크기 변경

기본 메뉴 외에 작업 표시줄 아이콘 크기를 세밀하게 바꾸고 싶다면 레지스트리 수정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보드의 윈도우 키와 R 키를 동시에 눌러 실행창을 열고 regedit을 입력해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실행합니다. 이후 다음 경로로 이동합니다: HKEYCURRENT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Advanced 우측 빈 공간에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을 선택한 뒤 이름을 TaskbarSi로 지정합니다. 생성된 TaskbarSi를 더블 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0(작게), 1(기본), 2(크게) 중 하나로 입력한 후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윈도우 탐색기를 다시 시작하면 적용됩니다.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작업 표시줄 설정 비교

버전별로 작업 표시줄을 제어하는 방식에는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윈도우 10

  1.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 제공
  2. 설정 창에서 '작은 작업 표시줄 단추 사용' 옵션으로 즉시 변경 가능
  3. 잠금 해제 후 마우스 드래그로 자유롭게 높이 조절 가능

윈도우 11

  1. 레지스트리 편집 과정이 포함되어 다소 주의 필요
  2. 개인 설정 메뉴의 제한된 옵션 또는 레지스트리 수정 필요
  3. 기본 드래그 기능 지원 제외, 레지스트리 값(TaskbarSi) 수정 활용
윈도우 10은 마우스 조작만으로 유연하게 크기를 바꿀 수 있는 반면, 윈도우 11은 고급 설정이나 레지스트리 편집을 거쳐야 하므로 본인의 운영체제 버전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무실 PC 작업 표시줄 설정 변경 사례

민호는 회사에서 윈도우 11이 설치된 새로운 업무용 PC를 지급받았으나, 작업 표시줄이 너무 크게 느껴져 화면 공간을 넓게 쓰고 싶어 했다.

처음에는 윈도우 10 때처럼 마우스로 경계선을 끌어보려 했으나 높이가 조절되지 않아 당황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레지스트리 편집기에서 TaskbarSi 값을 생성하고 데이터를 0으로 변경하는 방법을 찾아냈다.

컴퓨터를 재부팅하자 아이콘과 작업 표시줄이 깔끔하게 작아져 한결 넓어진 화면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핵심 포인트

버전별 차이 인지하기

윈도우 10과 11은 작업 표시줄 크기 조절 메커니즘이 다르므로 내 버전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잠금 해제 확인하기

드래그로 높이를 조절하려면 반드시 작업 표시줄 잠금이 풀려 있어야 합니다.

레지스트리 수정 시 주의

윈도우 11에서 레지스트리를 다룰 때는 경로와 값 이름을 정확히 입력하고 재부팅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지식 확장

작업 표시줄 크기가 왜 조절되지 않나요?

작업 표시줄이 잠겨 있거나 윈도우 버전에 지원하지 않는 방식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윈도우 10인 경우 잠금 해제가 선행되어야 하며, 윈도우 11인 경우 레지스트리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레지스트리 수정 후에도 크기가 안 바뀌어요.

TaskbarSi 값을 올바르게 입력한 뒤 컴퓨터를 재부팅하거나 작업 관리자에서 윈도우 탐색기를 다시 시작해야 정상적으로 반영됩니다.

작업 표시줄 위치도 크기처럼 바꿀 수 있나요?

윈도우 10에서는 상하좌우 이동이 자유로웠으나, 윈도우 11 기본 기능에서는 위치 고정 제약이 있어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설정을 거쳐야 할 수 있습니다.

작업 표시줄이 사라졌거나 안 보인다면 윈도우 작업 표시줄을 어떻게 숨기나요?를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