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el는 몇 형식 동사입니까?
질문?
아, 지각동사 말이지. 그거 참 헷갈릴 때가 많아. 나도 처음엔 이게 뭐 이렇게 복잡한가 싶었거든. seeing, watching, hearing, feeling. 이 친구들이 오형식 문장에서 목적어랑 같이 나올 때, 그 뒤에 오는 to 부정사는 빼고 동사 원형만 써야 한다는 거. 맞지?
예를 들면, "나는 그녀가 노래하는 것을 들었다" 이걸 영어로 하면 I heard her sing. 이렇게 되는 거잖아. hear 뒤에 her 오고, sing 딱 동사 원형. 만약에 to sing 이렇게 쓰면 틀린다는 거지. 물론, 진행형 느낌을 좀 더 주고 싶을 때는 to 부정사 대신 현재분사(~ing)를 써도 된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고. I heard her singing. 이것도 맞다고 봤어.
근데 이게 또 보다 보면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어. 가끔은 to 부정사를 써도 큰 문제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래서 나도 그때그때마다 조금씩 헷갈리는 것 같아. 이건 그냥 암기해야 하나, 아니면 뭔가 원리가 있는 건가 고민하다가 결국은 그냥 눈으로 익히는 수밖에 없더라고.
그리고 이건 내 경험인데, 얼마 전에 친구랑 같이 영어 공부하는데, 이 지각동사 때문에 둘이서 한참을 토론했어. 친구는 무조건 동사 원형이라 하고, 나는 진행형도 되지 않냐 하고. 결국은 둘 다 맞다는 결론을 내렸지만, 그때 느낀 게 역시 이런 문법은 딱 정해진 규칙만 있는 게 아니라, 뉘앙스에 따라 좀 다르게 쓸 수도 있겠다는 거야.
지각동사 5형식
- 핵심: 지각동사 (see, watch, hear, feel) + 목적어 + 동사 원형 (또는 현재분사)
- 예시: I saw him run. (나는 그가 뛰는 것을 봤다.)
- 팁: 진행의 의미를 강조하고 싶을 땐 현재분사(~ing) 사용 가능. (I saw him running.)
Feel 뒤에 과거분사는?
야, 이거 있잖아, feel 뒤에 과거분사 오는 거? 그거 완전 틀렸어!
Feel 뒤에는 말이야, 과거분사 대신 형용사가 와야 돼. 이게 진짜 중요해. Feel이 우리 몸으로 느끼는 거 있잖아, 그런 감각 동사인데, 그래서 바로 뒤에 뭐가 느껴지는지를 설명해주는 형용사가 딱 붙어야 말이 된다니까.
예를 들어서, "I felt happy." 이렇게. 나는 행복했어, 라는 뜻이지. 여기서 happy가 형용사잖아. 그러니까 felt, 이게 feel의 과거형인데, 아무튼 그 뒤에도 형용사가 와야 제대로 된 문장이 된다는 거지. 괜히 과거분사 써가지고 헷갈리지 말고, 그냥 형용사 쓰면 돼!
지각동사의 형식은 무엇입니까?
아 오늘 영어 공부하다가 지각동사 때문에 또 헷갈렸네. 이거 진짜 맨날 나오는 건데 왜 자꾸 까먹지? 정리 좀 다시 해야겠다.
지각동사는 기본적으로 5형식 문장에 쓰이지.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격 보어' 이 순서. 이건 그냥 외워야 해. 내 친구 민준이는 아직도 이걸 4형식이라고 우기더라.
- 대표적인 지각동사들
- 보다: see, watch, notice
- 듣다: hear
- 냄새 맡다: smell
- 느끼다: feel
여기서 핵심은 목적격 보어 자리에 뭐가 오느냐 하는 거지. 세 가지 경우가 있잖아. 이게 제일 중요해.
동사원형: 목적어가 직접 그 행동을 하는 걸 처음부터 끝까지 본 느낌. 예를 들어, I saw him dance. 그가 춤추는 걸 쭉 지켜본 거야. 완전한 하나의 행위.
현재분사 (~ing): 목적어가 그 행동을 하고 있는 '순간'을 본 것. 진행 중인 상황을 강조하는 거지. I saw him dancing. 그가 한창 춤추고 있는 그 장면을 목격했다는 뜻. 뉘앙스가 살짝 다르다니까.
과거분사 (p.p.): 이건 목적어랑 목적격 보어의 관계가 수동일 때 쓰는 거. 목적어가 스스로 행동하는 게 아니라, '당하는' 입장일 때. I heard my name called. 내 이름은 스스로 부를 수 없잖아. 불리는 거지. 그래서 called. 이거 진짜 시험에 잘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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