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타동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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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타동사는 목적어를 필수적으로 취하는 동사입니다. 주어의 행위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죠. 목적어만으로 의미가 완결되며, 주어를 보충하는 보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다, 만들다, 읽다 등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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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타동사란 목적어가 반드시 필요한 동사를 의미합니다. 주어의 행위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대상을 나타내는 말이죠. 목적어만으로도 의미가 완성되고, 주어를 보완하는 보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완전 타동사의 특징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목적어가 필수적: 완전 타동사는 문장에서 목적어가 반드시 있어야 의미가 명확합니다. 예를 들어, "나는 책을 읽는다"라는 문장에서는 "책"이 목적어이며, 이 목적어가 없으면 문장의 의미가 불완전해집니다.
  • 주어의 행위가 목적어에 직접 작용: 완전 타동사는 주어의 행위가 직접적으로 목적어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나는 편지를 쓴다"라는 문장에서는 주어인 "나"가 행하는 "쓰는" 행위가 목적어인 "편지"에 직접적으로 작용합니다.
  • 목적어만으로 의미가 완결: 완전 타동사의 경우 목적어만으로 의미가 완결됩니다. 즉, 주어를 보완하는 보어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음악을 듣는다"라는 문장은 "음악"이라는 목적어만으로도 의미가 명확합니다.

완전 타동사의 대표적인 예시로는 다음과 같은 단어가 있습니다.

  • 사랑하다
  • 만들다
  • 읽다
  • 먹다
  • 마시다
  • 듣다
  • 보다
  • 쓰다
  • 그리다

이러한 단어들은 모두 목적어가 반드시 필요하며, 목적어만으로 의미가 완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