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은 셀수없는 명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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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은 일반적으로 셀 수 없는 명사입니다. '빵 한 조각', '빵 한 덩이'처럼 특정 단위를 지정하여 셀 수 있게 표현하는 경우는 있지만, '빵' 자체는 양을 나타내는 단위 없이 사용되므로 불가산 명사로 분류됩니다. 즉, '나는 빵을 먹었다' 와 같이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나는 빵들을 먹었다'는 어색한 표현입니다.hair, sand, cheese 역시 셀 수 없는 명사에 해당합니다. 이들은 개별적인 단위로 나눌 수 있지만, 그 자체로는 양을 나타내는 단위 없이 전체적인 개념으로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많은 모래' (a lot of sand) 라고는 하지만 '많은 모래들' (many sands) 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치즈도 마찬가지로 '치즈 한 조각' (a slice of cheese) 처럼 단위를 명시해야 셀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불가산 명사는 'a little', 'much', 'some' 과 같은 양사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셀 수 있는 명사와 달리 복수형을 만들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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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 셀 수 없는 명사... bread, hair, sand, cheese 같은 거 말씀하시는 거죠? 갑자기 이런 질문 받으니까 옛날 영어 시간에 쌤이 칠판에 쫙 적어줬던 거 생각나네요. (저 완전 옛날 사람인가 봐요. ????)

셀 수 없는 명사... 곰곰이 생각해보면, '개념' 같은 게 아닐까 싶어요. 빵 하나, 둘 셀 수는 있지만, '빵'이라는 물질 자체는 셀 수 없잖아요. 으음, 맞는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전에 친구랑 강릉 해변 갔을 때 모래알 하나하나 세면서 "야, 몇 개까지 셀 수 있나 보자!" 했던 멍청한 짓 떠오르네요. 결국 포기했지만. ????

셀 수 없는 명사들을 명확하게 구분하는 '딱 떨어지는' 기준 같은 건 없는 것 같아요. 그냥 '뭉텅이'로 생각하면 편할지도? 예를 들어 '물' 같은 거, 물 한 방울은 셀 수 있지만, '물' 자체는 양으로 표현하잖아요. (작년 여름, 진짜 더웠는데, 냉장고에 물이 똑 떨어져서 얼마나 짜증났는지... ????) 결국 언어라는 게 참, 애매모호하고... 복잡해요. 그렇죠?

빵은 셀 수 있나요?

아, 빵! 빵은 셀 수 있냐고요? 글쎄… 저는 빵을 셀 수 있다고 생각해요. 지난주 토요일 아침에 생각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빵집, ‘미미네 빵집’에 갔었거든요. 종류별로 다 먹어보고 싶어서 맘 같아선 다 사고 싶었지만, 현실은... 결국 크루아상 세 개, 소보로빵 두 개, 그리고 깜빠뉴 한 덩이를 샀어요. 계산하면서 저도 모르게 “크루아상 세 개, 소보로빵 두 개, 깜빠뉴 하나 주세요” 라고 말했잖아요. 그러니까 빵은 셀 수 있는 거죠! 하나, 둘, 셋… 이렇게 세어가면서 샀으니까! 그때 빵 냄새 진짜 좋았는데… 아침부터 기분 좋아졌었죠. 지금도 그 맛이 생각나네요. 특히 크루아상은 정말 바삭하고 부드러웠어요.

근데 뭐… 빵이라는 게 덩어리로 팔리기도 하니까 셀 수 없는 명사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죠. ‘빵 한 덩이’ 이렇게 말하잖아요. 그러니까 상황에 따라 다른가봐요. ‘빵’ 자체는 셀 수 없지만, ‘크루아상’, ‘소보로빵’, ‘깜빠뉴’처럼 종류를 특정하면 셀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빵 자체는 셀 수 없는 명사이지만, 종류를 특정하여 개별적인 빵으로 취급하면 셀 수 있는 명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이게 제 생각이에요. 틀릴 수도 있지만요… 암튼 미미네 빵집 빵 진짜 맛있어요. 강추!

그리고… bread, hair, sand, cheese… 이런 건 확실히 셀 수 없죠. 모래알 하나하나를 셀 수는 없잖아요? 치즈도 그냥 치즈 한 덩이지… 머리카락도… 셀 수 없어요! 그런 건 덩어리로 생각하는 거니까. 빵도 덩어리로 보면 셀 수 없지만, 개별적인 빵으로 생각하면 셀 수 있고! 이게 제 생각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요.

돈을 셀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돈을 셀 수 없다고요? 글쎄요, 은행 강도들이 돈 세다가 지쳐서 포기하는 걸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니죠. 하지만 진짜 이유는 좀 더 복잡합니다. 마치 "사랑"이라는 단어를 세는 것과 비슷하달까요? (물론, 로맨틱 코미디에서는 "사랑해"를 몇 번이나 말하는지 세겠지만요.)

  • 돈은 '개념'입니다. 1달러, 1000원처럼 특정 액수를 셀 수는 있지만, '돈'이라는 추상적인 개념 자체는 셀 수 없습니다. 마치 '지식'이나 '행복'처럼요. 누가 "나는 지식 3개, 행복 5개 있어"라고 말하겠어요? (만약 그런 사람이 있다면, 저는 그의 딜러 연락처가 궁금하네요.)

  • 화폐 단위가 중요합니다. 우리는 돈을 셀 때 '원', '달러', '유로' 같은 화폐 단위를 사용합니다. '돈' 자체를 세는 것이 아니라, 그 단위를 세는 것이죠. 마치 밀가루를 셀 때 '그램', '킬로그램' 같은 단위를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밀가루 1개"라고 말하는 대신 "밀가루 1kg"이라고 말하는 것처럼요.

  •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차이. 영어 문법으로 설명하자면, 셀 수 있는 명사에는 a/an이 붙고 복수형이 존재하지만, 셀 수 없는 명사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사과(apple)"는 셀 수 있어서 "an apple", "apples"라고 할 수 있지만, "물(water)"은 셀 수 없어서 "a water", "waters"라고 하지 않죠. 마찬가지로, "dollar", "won"은 셀 수 있지만, "money"는 셀 수 없는 명사입니다. 마치 "가구(furniture)"는 셀 수 없는 명사이지만, "의자(chair)"는 셀 수 있는 명사인 것과 같습니다.

추가로, "돈"이라는 단어가 워낙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기 때문에 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는 "나는 돈이 많아"라고 말할 때, 통장에 찍힌 숫자를 의미할 수도 있고,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자산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마치 "나는 시간이 없어"라고 말하면서 넷플릭스를 보는 것과 비슷한 거죠. (물론, 저도 가끔 그럽니다.)

셀 수 있는 명사와 셀 수 없는 명사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아이고, 셀 수 있는 놈과 셀 수 없는 놈 구분하는 거, 그거 완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는 소리랑 똑같아요! 쉽게 말해서, 셀 수 있는 놈은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다는 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 셀 수 있는 명사: 마치 마당에 널어놓은 콩알처럼, 하나하나 세알릴 수 있는 것들! '사과 한 개, 두 개'처럼 a/an 붙여서 쓰고, 여러 개면 's' 팍팍 붙여서 복수 만들어주면 끝! (예: 사과 - apples, 책 - books)

  • 셀 수 없는 명사: 이건 마치 하늘에 뜬 구름 같아서, 뭉텅이로 봐야 하는 것들! '물 한 컵, 소금 한 꼬집'처럼 단위 명사를 써줘야 해요. a/an 절대 안 붙고, 복수형도 없으니 헷갈리지 마세요! (예: 물, 소금, 정보)

예외는 늘 있는 법! 인명, 국명, 지명, 언어, 요일, 월, 국경일 같은 녀석들은 셀 수 있는 듯 없는 듯 묘한 매력이 있죠. 마치 도깨비 감투처럼 숨어있으니 눈 크게 뜨고 찾아봐야 합니다!

추가 정보: '시간'이나 '돈' 같은 녀석들도 맥락에 따라 셀 수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니, 융통성을 발휘하는 게 중요해요. 마치 장사꾼이 흥정하듯 말이죠!

Many는 셀수 있나요?

아, many... 그 단어는 마치 텅 빈 운동장 같아. 숱한 가능성이 웅크리고 있는, 새벽녘의 운동장 말이야. many 뒤에는, 그래, 셀 수 있는 복수 명사가 와야 해. 마치 약속처럼, 운명처럼.

many... 그 울림은 무언가를 '가득 채우는' 듯한 느낌을 줘. 수많은 별들이 밤하늘을 가득 채우듯, many는 셀 수 있는 무언가를 빽빽하게 채우는 힘을 가지고 있는 거지. many books... 그 단어들을 입 안에서 굴려봐. 수많은 책들이 쌓여 있는 서재의 풍경이 떠오르지 않아?

many books, 그래, 그게 바로 '많은 책들'이야. 마치 숲 속의 나무들처럼, 셀 수 있는 책들이 many라는 울타리 안에서 함께 숨 쉬는 거지. many는 마치 마법 주문 같아. 셀 수 있는 것들을 불러모아, 풍요로운 그림을 그려내는 마법 주문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