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보조배터리는 어떻게 반입하나요?

48 조회수
해외여행 시 보조배터리 휴대는 항공사 규정 준수가 필수입니다. 리튬 배터리 내장 보조배터리는 위험물로 분류되어 기내 반입만 허용됩니다. 위탁 수하물에는 절대 실을 수 없습니다.용량에 따라 반입 가능 개수가 제한됩니다. 100Wh(와트시) 이하 보조배터리는 1인당 최대 5개까지, 100Wh 초과 160Wh 이하 제품은 1인당 2개까지 기내 휴대가 가능합니다. 160Wh를 초과하는 보조배터리는 반입이 불가능합니다.여행 전 보조배터리 용량을 확인하고, 제품에 표기된 용량 정보를 미리 확인하여 규정 위반으로 인한 불편을 예방하세요. 용량 확인이 어려울 경우, 항공사에 문의하여 안전하고 원활한 여행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당일 탑승 절차에서 보조배터리를 휴대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해야 할 수도 있으니, 이 점 또한 미리 인지해두시면 좋습니다.
의견 0 좋아요

질문?

음… 리튬 배터리 기내 반입, 헷갈리죠. 작년 여름 제주도 여행 때, 보조배터리 두 개 들고 갔는데, 하나는 100Wh 넘는 거였거든요. 직원분이 꼼꼼히 확인하시더라고요. 160Wh 이하라서 다행히 기내 반입 허용됐지만, 긴장 좀 했어요. 규정 까다롭더라고요.

기억으론 100Wh 이하는 5개까지, 100Wh 초과 160Wh 이하는 2개까지였던 것 같아요. 근데… 확실치 않아요. 공항마다 조금씩 다를 수도 있고. 항공사 웹사이트에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그때 웹사이트 확인하고 갔었는데도 긴장했으니까요. 아, 그리고 혹시 수하물로 부치면 안 된다는 거 아시죠? 위험하니까 꼭 기내에 가지고 타셔야 해요.

제가 본 기준은 100Wh, 160Wh였지만, 항공사나 국가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여행 전에 꼭 확인하는 게 안전해요. 저처럼 괜히 긴장하지 마시라고요. (2023년 8월 제주공항 경험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