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eTA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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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A란 무엇일까요?해외여행 중 항공 스케줄에서 자주 보이는 eTA는 "Estimated Time of Arrival"의 약자로, '도착 예정 시각'을 의미합니다. 여행 계획을 세우거나 공항에서 대기할 때 유용한 정보죠.다른 관련 용어들 ETD (Estimated Time of Departure): 출발 예정 시각 ATA (Actual Time of Arrival): 실제 도착 시각 ATD (Actual Time of Departure): 실제 출발 시각 이 용어들을 알아두면 여행 중 항공편 운항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파악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줄 필수 정보, 이제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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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 ETA, ETD, ATA, ATD! 공항에서 진짜 자주 보이죠. 저도 처음엔 헷갈렸는데, 알고 나니 별거 아니더라구요. ETA는 Estimated Time of Arrival, 도착 '예정' 시간!

그러니까, 비행기가 언제 도착할 '거 같다' 하는 예상 시간인 거죠. 예를 들어, 1월 15일 오후 3시에 도착 예정이라고 씌어 있다면, 그 시간에 거의 도착하겠지만, 날씨나 다른 변수 때문에 늦어질 수도 있다는 뜻이에요.

ETD는 Estimated Time of Departure, 출발 '예정' 시간! ETA랑 비슷하죠? 언제 비행기가 뜰 '거 같다' 하는 시간이에요.

ATA는 Actual Time of Arrival, 실제 도착 시간! ETA는 예상이었지만, ATA는 진짜 도착한 시간이에요. 2월에 친구 만나러 김포공항 갔는데, ATA가 예정보다 30분 늦어서 좀 기다렸어요.

마지막으로 ATD는 Actual Time of Departure, 실제 출발 시간! 이것도 ETD의 실제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쉽죠. 비행기가 실제로 이륙한 시간을 말합니다.

간단하죠? 이제 공항에서 헷갈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