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반입 배터리 총합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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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보조배터리, 이렇게 챙기세요 여행 필수품인 보조배터리, 드론 배터리 등은 위탁 수하물로 부칠 수 없습니다. 폭발 위험 때문에 반드시 직접 휴대하여 기내에 가지고 타야 합니다. 용량에 따라 반입 기준이 다르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00Wh 이하 배터리 대부분의 휴대폰 보조배터리가 해당하며, 별도 승인 없이 기내에 반입할 수 있습니다. 100Wh 초과 ~ 160Wh 이하 배터리 고용량 배터리로, 항공사의 사전 승인을 받은 후 1인당 2개까지 가지고 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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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 반입 배터리 총합 규정 안내?

아, 이거 진짜 헷갈리는 부분이죠. 저도 예전에 공항에서 배터리 때문에 짐 다시 싼 기억이 나네요. 체크인 카운터 앞에서 캐리어 활짝 열고 보조배터리 꺼내는 그 순간, 다들 한 번쯤은 겪어봤을걸요.

보통 우리가 쓰는 네모난 보조배터리 있잖아요, 스마트폰 충전하는 거. 그런 건 대부분 100와트시(Wh) 아래라서 그냥 들고 타면 돼요. 작년 11월에 방콕 갈 때도 샤오미꺼 20000mAh짜리랑 작은 거 하나 더 챙겼는데 문제 없더라고요. 근데 절대 위탁수하물에 넣으면 안돼요. 화물칸에서 혹시 불이라도 나면 큰일나니까, 그래서 승무원들이 바로 볼 수 있는 기내에만 갖고 타라는 거에요.

근데 좀 특별한 경우, 그러니까 영상 장비나 드론 배터리처럼 용량 큰 녀석들은 160와트시(Wh)까지는 봐주더라고요. 대신 항공사 승인도 받아야 하고, 딱 2개까지만. 이건 뭐 전문가분들이나 해당되는 얘기겠죠. 일반적인 여행에서는 사실 볼 일이 거의 없는 물건들이에요.

제일 중요한 건, 그냥 무조건. 어떤 배터리든. 위탁은 안된다는거에요. 예전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옆줄에 서 있던 분이 가방에 드론 배터리 넣었다가 방송으로 이름 불리고 짐 검사 다시 받으러 가는 거 봤어요. 시간 없는데 그러면 정말 아찔하거든요. 그니까 여행가방 쌀때 배터리는 무조건 백팩이나 핸드백. 이거만 기억하면 되요.


기내 반입 배터리 규정 요약

Q: 기내 반입 배터리 규정은 어떻게 되나요? A: 100Wh 이하의 보조배터리 및 리튬 배터리는 기내 반입이 가능합니다. 100Wh를 초과하고 160Wh 이하인 배터리는 항공사 승인 하에 1인당 2개까지 기내 반입할 수 있습니다.

Q: 보조배터리를 위탁수하물로 부칠 수 있나요? A: 아니요, 모든 종류의 보조배터리 및 여분 리튬 배터리는 폭발 및 화재 위험으로 인해 위탁수하물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반드시 기내에 직접 휴대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