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 반입 도수는 어떻게 되나요?
질문?
헐… 국제선 여행? 짐 싸기 전에 세관법 확인하는 거… 꼭 기억해야겠네. 지난번에 친구 얘기 들어보니, 술 때문에 엄청나게 곤욕 치렀다던데. 70도 넘는 술은 안 된다는 거… 아, 생각나네. 작년 12월에 코타키나발루 갔을 때, 면세점에서 샀던 럼이 75도였거든. 가격은… 으음… 3만원 정도였나? 아무튼, 세관 신고 안 하고 넘어가려다가 엄청 혼났대. 시간도 오래 걸리고, 벌금도 냈다는 얘기… 그래서 이번엔 꼼꼼하게 확인해야지. 내가 뭘 챙겨야 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 이번 여행은 3월에 발리로 가는데 말이야. 일단, 술은 70도 이하로!
세관 신고 안 하면 문제 될 수 있다는 거… 여행 책자에도 나와 있던데, 막상 까먹고 그냥 넘어가는 사람들 많더라고. 저번에 공항에서 본 풍경 생각나네. 커플이 엄청 큰 가방 열어서 짐 검사 받고 있는데… 얼굴이 벌갰어. 짐 싹 다 쏟아져 나오고… 민망해 보였어. 나도 혹시 모르니 꼼꼼하게 확인해야겠다. 내 짐은 소중하니까! 항공권은 이미 예약해 놨고… 호텔도… 흠… 이번 여행은 정말 신경 쓸 게 많네.
아, 맞다! 세관법 뿐만 아니라, 목적지의 입국 규정도 확인해야지. 비행기표는 1월 20일에 예약했고, 발리행 편도 가격은 60만원 정도였어. 꽤 비쌌지… 여행 준비하면서 괜히 긴장되고 그래. 다녀와서 후기를 써봐야겠다. 내 여행 후기는 항상 친구들이 재밌다고 하거든. 이번 여행 후기도 기대해도 좋을 거야. 세관법 확인하는 것 잊지 말고! 다들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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