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역에서 현재 재배되는 벼 품종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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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서 현재 재배되는 벼 품종은 지역 특성과 재배 시기에 맞춰 다양하게 선택되고 있습니다.주요 밥쌀용 벼 품종으로는 조‧중생종에서 고시히카리, 해들, 알찬미 등이 널리 재배되고 있습니다. 또한, 중만생종으로는 추청, 삼광, 참드림 등이 주요 품종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최근에는 지역 특색을 살린 새로운 품종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진상, 골든퀸3호, 꿈마지와 같은 품종들이 확대 재배되면서 경기도 벼 재배의 다양성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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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경기 지역에서 밥 지을 때 먹는 쌀, 그거 어떤 품종으로 키우나 궁금하셨죠? 제가 아는 선에서는 좀 나눠서 이야기해 볼 수 있겠더라고요.

보통 쌀은 익는 시기에 따라 일찍 익는 조‧중생종이랑 좀 늦게 익는 중만생종으로 나뉘잖아요. 경기도에서는 일찍 익는 품종으로는 '고시히카리'나 '해들', '알찬미' 같은 걸 많이 심어요. 이게 아침밥으로 먹기 딱 좋은 밥맛을 내주는 품종들이라고 들었어요.

그리고 좀 늦게 익는 품종으로는 '추청'이나 '삼광', '참드림' 이런 것들이 있고요. 이 품종들은 밥알도 찰지고 윤기가 흐르는 게 참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제가 직접 농사짓는 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쌀 이야기 나올 때마다 이 품종들 이름은 꼭 나오더라고요.

요즘에는 또 지역 특성에 딱 맞는 새로운 품종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래요. '진상'이나 '골든퀸3호', '꿈마지' 같은 이름들이 보이는데, 이건 좀 더 특별한 쌀을 찾는 분들한테 인기가 많아지는 것 같았어요. 경기도 쌀도 계속 발전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나라 쌀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정말 밤이 깊었네요. 이렇게 늦은 시간에 쌀 이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건 처음이에요.

  • 삼광미라는 쌀이 있어요. 충북 지역에서 나는 건데, 단백질 함량이 낮아서 밥했을 때 찰기가 정말 좋다고 하더라고요. 밥맛도 아주 좋다고 해서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 오대쌀이라는 것도 들었어요. 강원도 철원 쪽에서 나오는 것 같던데, 이건 밥맛이 괜찮다고 하네요. 내도복, 내냉성이라고 해서 쓰러지지도 않고 추위도 잘 견딘다고 하니, 그런 점도 장점이겠죠.

  • 그리고 일품미도 있어요. 이건 경상북도 지역에서 나는 걸로 기억하는데, 쌀알이 짧고 동글동글한 편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밀로스 함량도 낮고 호화 온도도 낮아서 밥맛이 좋다고 하니, 역시 밥맛이 좋다는 게 중요한 거 아니겠어요.

아, 그리고 그냥 '조생종', '중만생종' 같은 분류도 있잖아요. 빨리 나오는 쌀, 늦게 나오는 쌀 말이에요. 그건 품종 이름이라기보다는 수확 시기를 나타내는 말이겠죠.

농식품 정보... 뭐였더라.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거기서 이런 쌀들의 정보를 볼 수 있다고 했던 것 같아요. 각 지역마다 자랑하는 쌀들이 하나씩은 꼭 있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