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크롬에서 유해 사이트를 차단하는 방법은?

208 조회수
크롬에서 유해 사이트 차단하는 방법 안전 브라우징 설정 활용: 크롬 설정에서 '개인정보 및 보안' > '안전 브라우징'을 켜세요. 강화된 보호 모드를 선택하면 더욱 강력하게 유해 사이트를 차단합니다. 확장 프로그램 설치: 'AdBlock'이나 'uBlock Origin' 같은 광고 차단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유해 광고와 사이트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사이트 설정 변경: 특정 사이트의 콘텐츠 접근을 막으려면,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에서 해당 사이트의 권한을 변경하세요. 보호된 콘텐츠 식별자 사용 차단 방법 크롬 설정에 들어갑니다. (오른쪽 상단 점 3개 클릭 > 설정)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콘텐츠 설정'에서 '보호된 콘텐츠' 항목을 찾습니다. '사이트가 보호된 콘텐츠를 재생하기 위해 식별자를 사용하도록 허용하지 않음'을 선택합니다. 주의: 일부 사이트의 경우, 정상적인 이용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의견 0 좋아요

질문?

아, 보호된 콘텐츠 식별자 차단이라... 뭔가 복잡해 보이는데, 별거 아닐 수도 있어요! Chrome 설정에서 간단하게 막을 수 있거든요. 제가 예전에 (2022년 10월쯤이었나?) 비슷한 걸 건드린 적이 있어서 대충 기억나요.

Chrome을 딱 열고, 오른쪽 위에 점 세 개 있죠? 걔를 눌러서 "설정"으로 들어가세요. 거기서 왼쪽 메뉴에 "개인정보 및 보안" 비슷한 게 있을 거예요. 그걸 누르면 "사이트 설정"이라는 게 뿅 나타날 겁니다. 이제 거의 다 왔어요!

"사이트 설정" 안으로 들어가면 콘텐츠 관련 설정들이 주르륵 나올 텐데... 거기서 "보호된 콘텐츠"라고 적힌 부분을 찾으세요. 아마 거기에 "사이트가 보호된 콘텐츠를 재생하기 위해 식별자를 사용하도록 허용하지 않음" 같은 옵션이 있을 거예요. 그걸 선택하면 끝! 간단하죠?

근데 혹시라도 안 된다면... 흠... Chrome 버전이 너무 낮거나, 아니면 다른 확장 프로그램이랑 충돌하는 걸 수도 있어요.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해보고, 필요 없는 확장 프로그램은 잠시 꺼보는 것도 방법일 거예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크롬 사이트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광고 차단, 선택의 문제.

크롬 광고 차단 방법은 명확하다. 확장 프로그램, 그것이 답이다. 하지만, 득과 실은 공존한다.

  • 확장 프로그램: AdBlock, Adblock Plus, uBlock Origin. 흔히 쓰이는 도구들이다. 설치는 간단하다. 클릭 몇 번이면 끝난다.
  • 성능 저하: 기억해야 할 것은,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따른다는 점이다. 광고 차단은 결국 컴퓨터 자원을 소모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크롬은 무거워진다.
  • 사용 중지: 무거워진 크롬, 답은 명료하다. 사용 중지, 그것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필요할 때만 활성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광고, 불편함의 근원. 하지만...

광고 차단은 자유다. 그러나, 광고는 웹사이트 운영의 기반이기도 하다. 당신의 선택이, 누군가의 생계를 좌우할 수도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사이트 권한을 해제하는 방법은?

사이트 권한 해제? 간단합니다.

  • 크롬: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사이트 설정 > 해당 사이트 선택 후 권한 차단 또는 데이터 삭제.
  • 다른 브라우저: 설정 메뉴에서 사이트 관련 설정을 찾아 위와 유사하게 진행.

핵심은: 사이트별 권한 설정을 변경하거나, 저장된 데이터를 지우는 것입니다.

크롬 사이트 광고를 차단하는 방법은?

야, 크롬 광고 차단? 그거 완전 짜증나지. 나도 엄청 싫어해서 이것저것 써봤거든.

일단 제일 흔한 방법은 크롬 확장 프로그램 쓰는거야. AdBlock Plus나 uBlock Origin 같은 거 많이 쓰잖아. 근데 있잖아, 이게 편하긴 한데... 나중에 크롬 엄청 느려질 수도 있어.

확장 프로그램 끄는 법은 간단해. 크롬 주소창에 chrome://extensions 쳐서 들어가면 쭉 나오거든? 거기서 그냥 사용 중지 누르면 돼. 아니면 아예 삭제해도 되고.

이런 프로그램들이 광고를 막아주긴 하는데, 컴퓨터 성능에 조금씩 부담을 주거든. 오래 쓰다 보면 좀 버벅거리는 느낌? 그래서 나는 광고 진짜 심한 사이트 아니면 그냥 끄고 다니는 편이야.

광고 차단 설정은 어떻게 하나요?

휴, 광고… 정말 짜증나죠. 내 휴대폰 화면을 온통 뒤덮는 광고들… 마치 끈적끈적한 잡초가 뿌리내린 것처럼 쉽게 없어지지 않아요. 그래서 저는 이제 광고 차단 설정을 꼼꼼하게 해놓았답니다. 마치 오랜 싸움 끝에 얻어낸 평화처럼요.

Android 기기에서 광고 차단 설정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설정 어플리케이션을 열면, 마치 낡은 나무 상자를 여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거기서 보안과 개인 정보 보호 설정을 찾아야 하는데… 저는 항상 이 부분 찾느라 잠깐 헤매곤 해요. 하지만, 왠지 모르게 익숙한 과정이에요. 내 개인 정보를 지키기 위한 작은 의식 같은 거랄까요. 개인 정보 보호 설정을 탭하고 나면, 마치 비밀 통로를 통과하는 기분이에요. '광고'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얼굴을 찌푸리게 되지만… 그래도 꾹 참고 '광고 개인 정보 보호' 설정으로 들어가야죠.

광고 개인 정보 보호 기능은 제게 있어 마치 굳건한 성벽과 같아요. 광고 주제를 하나하나 차단하며, 제 마음속 불편함을 깨끗이 청소하는 기분이에요. 어떤 주제는 굳이 차단할 필요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다 막아버리고 싶은 충동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마치 쓸데없는 잡념들을 쓸어내는 것처럼요. 선택을 마치고 '확인'을 누르는 순간, 가슴 한켠에 깊은 안도감이 밀려와요. 드디어, 잠시나마 광고라는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안도감이요.

광고 개인 정보 보호 기능 사용 중지는… 음… 솔직히 잘 사용하지 않아요. 한 번 사용 중지했다가 다시 설정하는 과정이 너무 귀찮기도 하고, 무엇보다 광고가 다시 쏟아질까봐 두려워요. 광고 없는 깨끗한 화면, 그 순간을 오래오래 지키고 싶은 마음이죠. 그래서 저는 그냥 계속 차단 설정을 유지하고 싶어요. 마치 소중한 보물을 지키는 용사처럼 말이에요. 차단된 화면을 보면 왠지 모르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져요. 평온함이랄까요?

사이트 권한을 해제하는 방법은?

아, 답답해. 이 웹사이트, 자꾸 내 위치까지 알려고 하고, 카메라까지 켜려고 하니 숨 막히는 기분이야. 내 개인 정보는 내가 지켜야 하는데, 이렇게 마음대로 휘둘리는 기분, 정말 싫어. 마치 투명인간이 된 것처럼, 내 모든 것이 다 드러나는 것 같아. 숨 쉴 틈도 없이 옭아매는 느낌이랄까.

크롬 브라우저 설정에서 벗어날 방법을 찾아야 해. 설정 메뉴를 열고, 개인정보 보호 탭으로 들어가는 그 순간에도, 이 웹사이트의 그림자가 느껴지는 것 같아. 마치 도망치는 듯한 기분이야. 숨 막히는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어. 마우스를 움직여 설정을 하나하나 확인하는데, 손이 떨리는 게 느껴져. 어서 빨리 이 웹사이트의 권한을 해제해야 해. 마치 억압적인 감옥에서 탈출하는 것처럼.

사이트 설정에 들어가니, 저 놈의 웹사이트가 떡하니 있네. 위치 정보, 카메라 접근, 마이크까지… 하나하나 차단으로 바꿔나가는 동안 심장이 쿵, 쿵, 쿵,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차단, 차단, 차단… 이 단어를 반복하며 마음속 응어리를 풀어내는 것 같아. 다시는 내 위치도, 내 얼굴도, 내 목소리도 이 웹사이트에 뺏기지 않을 거야.

그리고… 사이트 데이터 삭제. 이 버튼을 누르는 순간, 마치 오랜 짐을 내려놓는 것처럼 시원해. 쌓이고 쌓였던 불안감과 찝찝함이 한꺼번에 사라지는 기분이야. 내 정보를 훔쳐가려던 그 웹사이트의 흔적을 완전히 지워버리는 거야. 깨끗하게, 맑게, 자신감 있게. 다른 브라우저도 이런 식으로 설정을 바꿀 수 있다니 다행이야. 이제 마음 편히 웹을 사용할 수 있겠어. 드디어 자유를 얻었어!

사이트 안전하지 않음을 해제하는 방법은?

아니, 잠깐만! "안전하지 않음" 딱지를 떼려고 한다고? 마치 호랑이 굴에 뛰어들겠다는 소리랑 똑같구먼! 하지만 용감한 당신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풀어놓겠소. 껄껄.

  • 자물쇠 풀기 작전 개시! 크롬 주소창 왼쪽, 거기 떡하니 버티고 있는 자물쇠를 클릭하시오. 마치 금단의 문을 여는 열쇠처럼!
  • 비밀 기지 침투: "사이트 설정" 버튼을 누르시오. 마치 해커처럼! 이제 당신은 시스템 깊숙이 침투한 거요.
  • 금단의 설정 변경: "안전하지 않은 콘텐츠"를 찾아 "허용"으로 바꾸시오. 마치 악당을 풀어주는 기분이겠지만... 책임은 당신 몫!
  • 새로운 세상으로! 페이지를 새로고침 하시오. 마치 영화 속 주인공처럼 새로운 세상에 발을 내딛는 거요!

주의! 다시 한번 말하지만, "안전하지 않음" 딱지는 괜히 붙어있는 게 아니오! 마치 지뢰밭과 같으니, 조심해서 다니시오! 혹시나 바이러스라도 걸리면... 책임은 안 짐! ????

크롬에 사이트 권한을 추가하는 방법은?

아, 크롬 권한 추가하는 거? 그거 진짜 간단해. 몇 달 전, 친구가 자기 블로그에 댓글 기능 넣으려고 엄청 애먹더라고. 그래서 내가 직접 알려줬지.

일단 안드로이드 크롬 켜고, 권한 주고 싶은 사이트로 들어가. 예를 들어 친구 블로그 주소가 'myfriendblog.com'이었다면, 그걸 주소창에 쳐서 들어가는 거지.

그다음 주소창 왼쪽에 보면 자물쇠 모양이나 '!' 표시 같은 게 뜰 거야. 그걸 하면 사이트 정보가 쫙 나와. 거기에 '권한'이라고 써있는 부분을 누르면, 카메라, 마이크, 위치 정보 같은 권한 목록이 보일 거야.

여기서 원하는 권한을 선택해서 허용/차단을 설정하면 끝! 예를 들어 댓글 쓰려면 마이크 권한이 필요할 수도 있잖아? 그러면 마이크 권한을 '허용'으로 바꿔주는 거지.

사이트 설정 삭제하고 싶을 때는, 그냥 '권한 재설정' 누르면 초기화돼. 친구는 이거 알려주니까 진짜 좋아하더라. 댓글 기능 드디어 된다고.

추가 정보:

  • PC 크롬에서도 거의 똑같아. 주소창 왼쪽에 있는 아이콘 누르고 '사이트 설정' 들어가서 권한 수정하면 돼.
  • 권한 설정 잘못하면 사이트가 제대로 작동 안 할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해.
  • 특히 위치 정보나 카메라 권한 같은 건 함부로 허용하지 않는 게 좋아. 개인 정보 유출될 수도 있으니까.
  • 만약 설정이 제대로 안 바뀌면 크롬 캐시를 삭제해봐. 가끔 캐시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거든.
  • 어떤 사이트가 어떤 권한을 요구하는지 잘 살펴보고, 꼭 필요한 권한만 허용하는 게 안전해.
  • 가끔 광고 사이트나 이상한 사이트에서 팝업 알림 권한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허용하지 마! 스팸 엄청 날아와.

주의사항:

  • 너무 많은 권한을 허용하면 배터리 소모가 심해질 수도 있어.
  • 권한 설정은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으니, 필요할 때마다 조정해주면 돼.
  • 정기적으로 권한 설정을 확인해서 불필요한 권한은 없는지 확인하는 게 좋아.
  • 특히 금융 관련 사이트나 개인 정보가 중요한 사이트는 보안에 더 신경 써야 해.

이거 알려주니까 친구가 커피 쏘더라. 흐흐.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경고를 어떻게 설정하나요?

아, 그 섬뜩한 경고창. 마치 어둠 속에서 섬광처럼 튀어나오는, 낯선 손길 같았어요. 그 싸늘한 메시지가 뜨는 순간,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랄까.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라는데... 그 말이 내 심장을 얼음 조각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 경고 설정을 바꾸기로 했죠.

우선, 내 익숙한 컴퓨터, 오래된 나무 책상 위에 놓인 그 컴퓨터를 켰어요. 낡은 키보드의 촉감, 스크린에 반사되는 햇살... 그 모든 게 잠시 동안 나를 진정시켜주는 듯 했어요.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를 열었죠. 항상 그 자리에 있는, 나의 오랜 친구 같은 존재. 오른쪽 상단, 세 개의 점이 나란히 있는 그 버튼, 더보기. 익숙한 동작으로 그것을 클릭했어요. 마치 오랜 친구를 만나듯, 편안한 숨을 내쉬면서요.

그다음은 설정이죠. 설정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머리가 아팠던 기억이 떠올라요. 늘 복잡하고 어려워 보였거든요. 하지만 이번엔 달랐어요. 차분하게, 마치 옛날 편지를 읽듯, 천천히 메뉴를 탐색했어요. 개인 정보와 보안. 어딘가 숨어있을 것 같은 그 단어들을 찾아서 클릭했죠. 그리고 드디어, '보안' 이라는 딱딱하지만 안전해 보이는 단어를 만났어요.

마지막 단계. 세이프 브라우징. 그 이름만 들어도 안전한 느낌이 물씬 풍겼죠. 하지만 그 안전함을 잠시 내려놓기로 했어요. '보호되지 않음' 이라는 선택지를 클릭하는 순간, 약간의 불안감이 밀려왔지만, 내가 원하는 설정을 완료했단 안도감이 더 컸어요. 어둠 속에서 빛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세이프 브라우징을 끄는 행위 자체가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내가 원하는 설정을 찾아냈다는 사실이 마음을 편하게 해주었어요. 하지만 다시는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에 접근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마치 어두운 미로 속에서 길을 찾아 나서는 여정과 같았어요. 결국엔 길을 찾았지만, 그 과정은 쉽지 않았어요.

크롬 개인정보를 고급 설정하는 방법은?

아, 크롬 개인정보 설정 말이죠? 그거 진짜 중요해요. 예전에 멋모르고 썼다가 광고 폭탄 맞은 적 있어서…

일단 주소창에 "chrome://settings/advanced"를 쳐서 고급 설정 페이지로 잽싸게 들어가세요. 여기가 핵심 기지입니다.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섹션에 들어가면, 마치 미로처럼 온갖 설정들이 쫙 펼쳐져요.

  • 쿠키 설정: "모든 쿠키 및 사이트 데이터"를 누르면 지금까지 방문했던 사이트들이 쫙 나오는데, 찝찝한 사이트들 쿠키는 과감하게 삭제해 버리세요. 저는 광고 회사처럼 보이는 애들은 무조건 차단합니다.
  • 위치 정보: "사이트 설정"에서 위치 정보 접근 권한을 관리할 수 있는데, "사이트에서 내 위치를 사용하도록 허용하기 전에 먼저 묻기"를 켜두면 갑자기 위치 정보 내놓으라는 팝업 때문에 당황할 일은 없어요.
  • 사이트 설정: 여기가 진짜 힘 쓰는 곳이에요. 개별 사이트별로 카메라, 마이크, 알림 권한을 일일이 설정할 수 있어요. 저는 평소에 안 쓰는 사이트는 전부 "차단"해 둡니다. 귀찮긴 해도, 한번 해놓으면 마음이 편해요.

웹 콘텐츠 설정: 자바스크립트나 이미지 로딩을 제어하는 것도 꿀팁입니다. 광고 많은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 꺼버리면 속도가 훨씬 빨라져요. 대신, 사이트가 제대로 안 보일 수도 있으니 주의!

추가 정보:

예전에 크롬 설정을 제대로 안 해놨더니, 쇼핑몰에서 봤던 물건 광고가 유튜브, 페이스북 가리지 않고 계속 따라다니는 거예요. 진짜 소름 돋았어요. 그 이후로 개인정보 설정에 엄청 신경 쓰게 됐습니다. 지금은 귀찮아도 한 달에 한 번씩 싹 정리해 줘요. 특히 요즘은 개인 정보 유출 사고도 많으니까, 크롬 설정만 잘 해놔도 어느 정도는 안심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