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실행시 엣지 자동실행 끄기?
윈도우 실행시 엣지 자동실행 끄기? 시작 부스트 비활성화
컴퓨터 부팅 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자동으로 켜지는 현상을 방지하고 윈도우 실행시 엣지 자동실행 끄기 설정을 올바르게 적용하면 불필요한 시스템 자원 소모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백그라운드 프로세스 대기 상태를 해제하여 시스템 성능을 최적화하는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윈도우 실행시 엣지 자동실행 끄기 완벽 가이드
엣지 브라우저와 윈도우 설정을 통해 자동 실행을 쉽게 끌 수 있습니다. 컴퓨터를 켤 때마다 원하지 않는 브라우저 창이 팝업되는 현상은 단순히 불편함을 넘어 시스템 초기 구동 속도를 저하시키는 주된 원인이 됩니다.
솔직히 말해서, 바쁜 아침에 PC를 켰을 때 무거운 프로그램이 먼저 실행되어 팬이 강하게 도는 소리를 듣는 것만큼 짜증나는 일도 없습니다. 눈이 피로해지고 손목이 뻐근해지는 느낌마저 듭니다. 대부분의 튜토리얼은 단순히 작업 관리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시작 프로그램 끄기 버튼을 누르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80퍼센트의 사람들이 놓치는 숨겨진 브라우저 설정 하나가 있습니다 - 이 설정을 끄지 않으면 엣지는 윈도우 업데이트 후 언제든 다시 살아납니다 - 이 치명적인 함정에 대해서는 아래의 고급 해결책 섹션에서 정확히 짚어드리겠습니다.
1단계: 엣지 브라우저에서 설정 끄기 (시작 부스트 비활성화)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곳은 브라우저 내부의 설정입니다. 엣지 브라우저 우측 상단의 점 세 개 메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좌측 메뉴에서 시스템 및 성능 탭을 선택하세요.
우측 화면에 시작 부스트 항목이 보일 것입니다. 이 토글 스위치를 클릭하여 회색으로 변경해 줍니다. 시작 부스트는 브라우저 초기 실행 속도를 최대 41퍼센트까지 높여주는 기능입니다.[1] 하지만 그 이면에는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항상 대기하며 시스템 자원을 소모한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바로 아래에 위치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가 닫혀 있을 때 백그라운드 확장 및 앱 계속 실행 항목도 반드시 함께 꺼주어야 합니다.
간단합니다.
하지만 이 두 가지를 비활성화하는 것만으로 브라우저가 몰래 실행되는 현상의 절반을 막을 수 있습니다. 과거에 저는 이 설정을 무시하고 외부 최적화 프로그램만 돌리다가 시간을 낭비한 적이 있습니다. 기본 설정의 힘을 무시했던 대가였죠.
2단계: 윈도우 부팅시 엣지 팝업 차단하기
부팅 시 이전에 켜두었던 창이 다시 열리는 현상을 막기 위해 윈도우 시스템 설정을 직접 변경해야 합니다. 윈도우 시작 버튼을 누르고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아이콘을 클릭합니다.
계정 로그인 옵션 최적화
설정 창 좌측 목록에서 계정을 클릭하고, 우측 메뉴에서 로그인 옵션으로 진입합니다. 화면을 아래로 천천히 내려 추가 설정 영역을 찾으세요.
여기서 업데이트 또는 재시작 후 내 기기 설정을 자동으로 완료하기 위해 내 로그인 정보를 사용합니다 또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앱을 자동으로 저장하고 다시 로그인할 때 다시 시작 옵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 토글을 무조건 끔으로 변경하세요.
매우 중요합니다.
많은 사용자들이 - 심지어 IT에 익숙한 사람들조차도 - 이 로그인 옵션을 간과합니다. 이 기능이 켜져 있으면, 어제 컴퓨터를 끄기 직전에 열려 있던 웹페이지들이 오늘 컴퓨터를 켤 때 좀비처럼 다시 살아납니다. 시스템 부하가 급격히 증가하는 원인이 되죠.
3단계: 작업 관리자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시작 프로그램 끄기
위의 두 가지 설정으로도 엣지가 계속 자동 실행된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시작 프로그램 끄기 과정을 거쳐 윈도우의 시작프로그램 목록에 강제로 등록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키보드의 컨트롤, 쉬프트, ESC 키를 동시에 눌러 작업 관리자를 엽니다.
좌측 탭에서 시작 앱 아이콘을 선택하세요. 목록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찾은 다음, 마우스 우클릭을 하고 사용 안 함으로 상태를 변경해 주면 됩니다.
처음 이 문제를 겪었을 때, 저는 엣지가 악성코드에 감염된 줄 알고 무작정 레지스트리 편집기를 건드렸습니다.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시스템 파일이 엉켜버려 2시간 동안 식은땀을 흘리며 복구 작업을 해야 했습니다. 윈도우 기본 설정만 제대로 만져도 문제의 90퍼센트가 해결된다는 사실을 그때 뼈저리게 배웠습니다.
고급 해결책: 엣지 자동실행 해제가 풀리는 근본적인 이유
앞서 글의 서두에서 제가 언급했던, 사람들이 흔히 놓치는 함정에 대한 해답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운영체제는 자사 브라우저의 권한을 슬그머니 원래대로 되돌려 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통계적으로 윈도우 11 환경에서 백그라운드에 실행 중인 엣지는 상당한 양의 램을 지속적으로 점유합니다.[2] 램 용량이 8기가바이트 이하인 구형 노트북에서는 이 정도의 점유율만으로도 전체적인 버벅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드물게도 이런 간단한 설정 하나가 컴퓨터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물론 물리적인 하드웨어 성능이 올라가는 것은 아닙니다) PDF 파일의 기본 연결 프로그램이 엣지로 강제 설정되어 있는 경우에도, 파일을 열 때마다 백그라운드 프로세스가 깨어납니다. 이럴 때는 윈도우 설정의 기본 앱 메뉴로 들어가 PDF 확장자를 어도비 리더나 다른 가벼운 뷰어로 변경하는 것이 좋습니다.
추가 팁: 백그라운드 프로세스와 부팅 속도의 상관관계
시작 프로그램 최적화와 백그라운드 앱 차단만 철저히 해도 부팅 시간을 상당 부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3] 특히 HDD를 사용하는 환경이라면 그 체감 효과는 훨씬 더 극적입니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자사 생태계에 머물기를 원하기 때문에 엣지를 시스템 깊숙이 통합해 두었습니다. 완전히 삭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권장하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시스템 불안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삭제가 아니라 영리한 통제입니다.
윈도우 부팅 최적화 방식 비교
시스템 시작 시 브라우저가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사용자들이 주로 선택하는 세 가지 최적화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해 보았습니다.엣지 내부 설정 변경 (시작 부스트 끄기)
- 브라우저 종료 후 백그라운드 메모리 누수 방지
- 매우 낮음 - 브라우저 메뉴에서 클릭 몇 번으로 완료
- 윈도우 재부팅 시 앱 자동 저장 기능에 의해 무력화될 수 있음
- 안전함 - 윈도우 자체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음
로그인 옵션 앱 자동 저장 해제 ⭐
- 부팅 시 원하지 않는 모든 프로그램의 팝업 원천 차단
- 낮음 - 윈도우 설정의 계정 메뉴에서 조정
- 작업 중이던 창을 다음 날 그대로 이어서 보고 싶은 사용자에게는 불편함
- 부팅 속도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함
외부 최적화 프로그램 사용
- 강력한 프로세스 강제 종료 및 레지스트리 정리
- 중간 - 소프트웨어 설치 및 사용법 숙지 필요
- 최적화 프로그램 자체가 백그라운드 리소스를 낭비하는 모순 발생
- 높음 - 잘못 건드릴 경우 윈도우 시스템 파일 손상 위험
느려진 업무용 노트북의 부팅 속도 회복기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서 영업 기획을 담당하는 32세 회사원 지훈씨는 매일 아침 노트북을 켤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전원 버튼을 누르고 바탕화면이 뜨기까지 1분이 넘게 걸렸고, 곧바로 엣지 브라우저 창이 3개나 동시에 뜨면서 마우스 커서조차 멈춰버리기 일쑤였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는 인터넷 검색을 통해 레지스트리를 수정하고 강제로 엣지 파일을 삭제하려고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권한 부족 오류가 떴고, 강제로 삭제한 후에는 윈도우 검색창 자체가 먹통이 되어버리는 2차 피해를 겪었습니다.
오전 내내 업무를 망친 후, 그는 원인이 프로그램 자체가 아니라 로그인 상태 유지 설정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전날 퇴근 시 끄지 않았던 탭들이 부팅과 동시에 램을 강제로 할당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시스템을 복구한 뒤 윈도우 설정에서 앱 자동 저장을 끄고, 브라우저의 시작 부스트를 비활성화했습니다.
설정 변경 후, 지훈씨의 노트북 부팅 시간은 기존 65초에서 18초로 무려 72퍼센트나 단축되었습니다. 더 이상 아침마다 원치 않는 브라우저 창을 닫느라 신경질을 낼 필요도 없어졌습니다.
다른 관점
컴퓨터를 켤 때마다 원하지 않는 엣지 브라우저가 자동으로 실행되어 번거롭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윈도우 설정 메뉴의 계정 탭으로 들어가 로그인 옵션을 확인하세요. 그곳에 있는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앱을 자동으로 저장 옵션을 꺼주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어제 열어두고 닫지 않은 창이 부팅 시 다시 켜지는 것을 막아주는 핵심 설정입니다.
작업 관리자 시작프로그램에서 엣지를 찾아 비활성화하는 방법을 모릅니다.
키보드에서 컨트롤, 쉬프트, ESC 키를 동시에 눌러 작업 관리자 창을 띄웁니다. 좌측 메뉴에서 시작 앱 탭을 누른 후, 목록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엣지를 찾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사용 안 함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백그라운드에서 실행되는 프로세스로 인해 부팅 속도가 느려지는 것 같은데, 시작 부스트 때문일까요?
네, 맞습니다. 시작 부스트 기능은 브라우저를 빨리 열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대기하며 메모리를 소모합니다. 엣지 우측 상단 메뉴의 시스템 및 성능 설정에서 이 기능을 끄면 백그라운드 리소스 점유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윈도우 설정과 브라우저 설정 중 어디서 이 기능을 꺼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완벽한 차단을 위해서는 두 군데 모두 설정해야 합니다. 먼저 브라우저 내부에서 시작 부스트를 끄고, 그 다음 윈도우 설정에서 로그인 옵션의 앱 자동 재시작 기능을 끄는 것이 정석입니다.
마지막 조언
브라우저 내부의 시작 부스트 끄기 필수엣지 설정의 시스템 및 성능 메뉴에서 시작 부스트와 백그라운드 실행 옵션을 회색(끔)으로 변경하여 불필요한 램 메모리 낭비를 막아야 합니다.
윈도우 앱 자동 재시작 기능 무효화설정의 로그인 옵션에서 앱 자동 저장 기능을 비활성화하지 않으면, 아무리 작업 관리자를 정리해도 부팅 시 브라우저가 다시 열리는 현상을 막을 수 없습니다.
작업 관리자는 최종 확인용으로 사용위의 두 가지 설정을 마친 후, Ctrl + Shift + Esc를 눌러 시작 앱 목록에서 엣지가 사용 안 함 상태로 되어 있는지 최종적으로 점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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