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그마에서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 단계별 설정 방법
피그마 프로젝트 전체를 공개하지 않고 협업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때 유용한 기능입니다.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는 방식을 활용하면 작업 중인 화면만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정보 노출을 방지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필요한 페이지를 선택하여 간편하게 링크를 생성해 보세요.
피그마에서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는 핵심 방법 개요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는 방법은 공유 목적과 필요 권한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의 다른 페이지를 완전히 숨기고 싶다면 프로토타입 Present 링크를 활용하거나, 해당 페이지만 별도의 파일로 복사하여 독립적으로 공유하는 방식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피그마 사용자가 클라이언트나 외부 협업자에게 시안을 전달할 때 전체 파일 노출로 인한 보안 및 디자인 혼선을 경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그마는 기본적으로 파일 단위 공유 구조를 가지고 있어 페이지별 개별 접근 제한 기능을 직접 제공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공유 목적에 맞게 우회 전략을 활용하면 원하는 페이지만 깔끔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1]
솔직히 말해 처음엔 저도 헤맸습니다. 원본 파일 링크를 그대로 보냈다가 검토 중이던 미완성 페이지까지 전부 노출되어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정말 식은땀이 나는 순간이었습니다 - 여러분은 절대 이런 실수를 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공유하기 전에 몇 가지만 체크하면 이러한 불상사를 완벽히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할 때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흔히 저지르는 치명적인 실수가 하나 있습니다.
이 부분은 글 하단의 권한 설정 및 보안 실천 팁 섹션에서 자세히 밝혀드리겠습니다.
방법 1: 프로토타입 Present 링크 활용하기 (가장 보편적인 방식)
피그마 프로토타입 링크 공유 방식은 원본 디자인 파일의 편집 화면과 다른 페이지 목록을 숨긴 채, 특정 페이지의 결과물만 상대방에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추천하는 공유 방법입니다.
이 방식을 사용하면 상대방이 좌측 사이드바를 열어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는 메뉴를 비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단순 시각적 확인이나 UI 흐름 검토가 필요한 협업자에게 최적화된 시안 환경을 제공하므로, 원본 디자인 데이터의 무단 수정이나 불필요한 미완성 페이지 노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약 1분 이내로 설정을 완료할 수 있을 만큼 과정도 신속합니다.
프로토타입 링크 생성 및 사이드바 비활성화 순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유하려는 피그마 페이지로 이동한 뒤, 화면 내 주요 프레임에 프로토타입 흐름(Flow)을 설정합니다.
2. 화면 우측 상단의 Present(재생 모양) 버튼을 클릭하여 프로토타입 재생 창을 실행합니다.
3. 새 창이 열리면 상단 우측에 위치한 Share prototype 버튼을 누릅니다.
4. 우측 옵션 설정에서 Show sidebar 항목을 찾아 비활성화(체크 해제)합니다.
5. Link to selection 또는 Copy link를 클릭하여 링크를 복사한 후 상대방에게 전달합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단 1분도 걸리지 않습니다) 사이드바 비활성화 옵션을 반드시 끄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설정을 누락하면 상대방이 화면 좌측 상단 메뉴를 통해 파일 내의 다른 모든 페이지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방법 2: 해당 페이지를 별도의 피그마 파일로 분리하기
원본 파일과 완전히 격리된 환경에서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고 싶다면, 피그마 파일 분리 공유 방식으로 해당 페이지를 복사하여 새로운 피그마 파일로 만들어 공유하는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외부 외주 디자이너나 타 부서에 특정 페이지의 수정 권한을 부여해야 할 때 이 방법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원본 파일 내의 다른 보안 요소나 아이디어 스케치를 완전히 차단할 수 있으며, 완전히 독립된 파일이 생성되므로 원본 프로젝트의 안정성이 유지됩니다.
작업 시간도 복사 후 붙여넣기 과정만 거치면 약 2분 내외로 짧습니다.
페이지 분리 및 새 파일 공유 과정
독립 파일 생성 절차는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페이지 복사: 좌측 Layers 사이드바에서 공유할 페이지 이름을 우클릭한 후 Duplicate page를 선택합니다.
프레임 전체 선택 및 복사: 복사된 페이지 내부로 들어가 전체 프레임을 드래그하여 선택한 뒤 Ctrl+C(Cmd+C)를 눌러 복사합니다.
새 파일 생성 및 붙여넣기: 피그마 메인 대시보드로 이동하여 New design file을 생성한 후 Ctrl+V(Cmd+V)로 붙여넣습니다.
독립 공유 링크 생성: 새 파일의 우측 상단 Share 버튼을 클릭하여 원하는 접근 권한 설정 후 링크를 발급받아 공유합니다.
방식이 명확합니다. 완벽한 보안이 필요한 외주 협업 시에는 이보다 확실한 방법이 없습니다.
특정 프레임(Frame) 링크와 페이지 공유의 차이점
피그마에서 제공하는 Copy link to selection 기능은 사용자를 피그마 특정 프레임 공유 위치로 바로 이동시켜 주지만, 파일 내 다른 페이지나 전체 프레임에 대한 접근을 차단하지는 못합니다.
많은 입문자분들이 특정 프레임 링크를 복사해 보내면 상대방이 그 프레임만 볼 수 있다고 오해하곤 합니다.[2]
하지만 링크를 받은 사용자가 파일 권한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페이지나 내용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피그마 사용자가 프레임 링크를 페이지 전용 공유 링크로 잘못 인지하고 전달하는 실수를 저지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절대 보안 링크가 아닙니다.
프레임 링크는 팀 내부에서 특정 디자인 요소 위치를 짚어주며 피드백을 주고받을 때 사용하는 안내용 링크라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피그마 공유 시 권한 설정 및 보안 실천 팁
앞서 언급해 드렸던 대부분의 디자이너들이 놓치는 치명적인 실수를 공개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링크 공유 설정에서 권한을 확인하지 않고 기본값인 Edit(수정) 권한 상태로 링크를 내보내는 것입니다.
프로토타입 링크든 분리된 파일 링크든 전달하기 전 Share 팝업 창 상단의 Anyone with the link 항목이 can view로 지정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만약 can edit으로 설정된 상태에서 프로토타입 링크를 전달하면, 상대방이 상단 주소창의 URL 경로를 살짝 변경하여 원본 디자인 편집 화면에 접근하고 요소를 실수로 삭제하거나 수정할 위험이 발생합니다.
저 역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수차례 경험해 본 결과 - 그리고 수많은 실무 디자이너들의 조언에 따르면 - 가장 추천하는 방식은 전달 전용 파일(Delivery Board)을 별도로 관리하는 것입니다.
작업용 파일에서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검토 준비가 완료된 피그마 특정 페이지만 공유하거나 전달 전용 파일이나 프로토타입으로 내보내는 루틴을 만들면 소통 오류가 획기적으로 줄어듭니다.
피그마 특정 페이지 공유 방식 비교
프로젝트의 목적과 상대방과의 협업 형태에 따라 최적의 공유 방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프로토타입 Present 링크 공유
클라이언트 시안 검토 및 단순 UI 흐름 확인
보기(View) 전용 화면 제공으로 안전함
약 1분 이내로 빠른 설정 가능
사이드바 비활성화 시 타 페이지 접근 완전 차단
별도 파일 분리 공유
외부 외주 디자이너 또는 타 부서 수정 작업 전달
수정(Edit) 및 보기(View) 권한 선택 지정 가능
복사 및 새 파일 생성 포함 약 2분 소요
원본 프로젝트 파일과 격리되어 노출 위험 없음
특정 프레임 선택 링크 공유
팀 내부 구성원 간 특정 피드백 위치 지정
기존 파일의 접근 권한 설정을 그대로 상속받음
클릭 한 번으로 즉시 생성
파일 내 모든 페이지 열람 가능함
단순 디자인 시안 전달 및 외부 확인용으로는 프로토타입 링크 방식이 가장 안전하며, 외부 담당자가 직접 원본을 수정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별도 파일로 분리하여 공유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스타트업 디자이너 김민수 씨의 피그마 클라이언트 공유 개선 사례
서울의 IT 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3년 차 UX 디자이너 김민수 씨는 중요한 클라이언트 미팅을 앞두고 작업 중인 프로젝트 파일의 특정 페이지만 전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처음에는 원본 파일의 특정 프레임 링크(Copy link to selection)를 복사하여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미팅 전 클라이언트가 링크를 통해 파일에 접속한 뒤 좌측 사이드바를 이용해 개발 중이던 미완성 페이지와 초안 스케치까지 둘러보면서 큰 혼선이 발생했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완성되지 않은 레이아웃을 최종 결과물로 오해하고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문제를 인식한 민수 씨는 원본 파일에서 전달용 페이지의 주요 화면을 프로토타입 흐름으로 재설정했습니다. 그리고 Show sidebar 옵션을 꺼서 다른 페이지 이동을 차단한 Present 링크를 새로 발급받아 재전달했습니다.
그 결과 클라이언트는 지정된 페이지의 완성된 시안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이전 미팅 대비 시안 검토 시간이 50% 이상 단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후 민수 씨가 속한 디자인팀은 외부 시안 공유 시 프로토타입 전용 링크 활용을 표준 절차로 정착시켰습니다.
중요한 항목
단순 검토용은 프로토타입 Present 링크 활용Show sidebar 옵션을 끈 프로토타입 링크를 공유하면 원본 파일의 미완성 페이지 노출 없이 깔끔한 결과물만 안전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외부 수정 권한 필요 시 별도 파일 분리외부 협업자가 직접 디자인을 수정해야 하는 경우 Duplicate page 기능으로 해당 페이지만 독립된 파일로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 원본 프로젝트 보호에 좋습니다.
프레임 링크는 보안 장치가 아님을 명심Copy link to selection 기능은 위치 안내용일 뿐 타 페이지 열람을 차단하지 못하므로 외부 공유 시 주의해야 합니다.
전달 전 can view 권한 설정 재점검모든 외부 링크 발급 시 기본 설정이 can edit으로 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하여 무단 수정이나 데이터 훼손을 사전에 예방하십시오.
다른 질문
피그마에서 원본 파일의 다른 페이지를 완전히 안 보이게 숨길 수 있나요?
네, 가장 확실한 방법은 공유하려는 페이지만 별도의 새 피그마 파일로 복사하여 만들어 공유하는 것입니다. 또는 프로토타입 Present 링크를 생성한 뒤 우측 옵션에서 Show sidebar를 비활성화하면 다른 페이지 목록을 깔끔하게 숨길 수 있습니다.
피그마 프로토타입 링크를 보낼 때 상대방도 피그마 계정이 있어야 하나요?
계정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Share 설정에서 Anyone with the link를 view 권한으로 지정해 두면 상대방이 로그인하지 않고도 웹 브라우저를 통해 곧바로 디자인 시안 및 프로토타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프레임 링크(Copy link to selection)를 보내면 해당 프레임만 보이나요?
아닙니다. 특정 프레임 링크는 상대방의 화면 시점을 해당 프레임 위치로 유도해 줄 뿐이며, 상대방이 줌아웃을 하거나 좌측 페이지 목록을 열면 파일 내부의 모든 페이지와 프레임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외부로 전달한 링크로 상대방이 디자인을 수정하지 못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공유 창 상단의 권한 옵션에서 Anyone with the link 설정이 can edit이 아닌 can view로 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프로토타입 링크 형태로 전달하는 것도 의도치 않은 수정을 방지하는 훌륭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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