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포토에서 전체 백업을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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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 전체 백업 방법은 구글 테이크아웃에서 내보내기를 생성하여 데이터를 압축하는 것입니다. 라이브러리 용량에 따라 처리 기간은 1일에서 3일이 소요됩니다. 알림 이메일을 받은 후 7일 이내에 PC로 다운로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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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포토 전체 백업 방법: 테이크아웃 활용법

방대한 사진 데이터를 갤러리 앱에서 일일이 선택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 부족할 때 구글포토 전체 백업 방법을 활용하면 수년간 쌓인 소중한 추억을 한 번에 안전하게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을 잃어버리기 전에 미리 전체 데이터를 확보하여 안전하게 보관해 보시기 바랍니다.

구글 포토 전체 백업, 왜 테이크아웃인가?

구글 포토의 전체 사진을 한 번에 백업하려면 Google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PC나 모바일 브라우저로 접속해 포토 항목을 선택하고 압축 파일 형식으로 내보내기를 요청하면 됩니다.

전 세계 사진의 92.5%가 스마트폰으로 촬영되며, 사용자들은 평균적으로 기기에 2,795장의 사진을 보관합니다. 이 방대한 데이터를 갤러리 앱에서 일일이 선택해서 다운로드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클라우드 용량이 꽉 찼을 때 이 도구를 사용하면 수년간의 추억을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튜토리얼은 테이크아웃에서 다운로드 버튼을 누르는 것까지만 알려줍니다. 여기서 가장 끔찍한 실수 - 수년 치 사진의 날짜 정보가 통째로 날아가는 문제 - 를 피하는 방법은 잘 다루지 않죠. 이 치명적인 함정을 피하는 방법은 뒤쪽의 메타데이터 병합 섹션에서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단계별 가이드: 안전하게 한 번에 다운로드하기

백업을 시작하기 전,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에 충분한 여유 공간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백업 요청부터 링크 수신까지

첫째, 웹 브라우저에서 구글 계정에 로그인한 후 테이크아웃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둘째, 모두 선택 해제 버튼을 누른 뒤 스크롤을 내려 Google 포토 항목만 체크합니다. 다른 구글 서비스까지 포함하면 백업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셋째, 파일 크기와 형식을 설정합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이 무조건 50GB로 설정하세요 - 아니, 인터넷 환경이 조금이라도 불안정하다면 10GB로 설정하는 것이 맞습니다. 와이파이가 잠시라도 끊기면 거대한 50GB 파일의 다운로드가 실패하고 처음부터 다시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내보내기 생성을 누르면 구글 서버가 데이터를 압축하기 시작합니다. 100GB에서 1TB 사이의 대용량 라이브러리는 처리하는 데 보통 1일에서 3일 정도가 소요됩니다. 링크가 담긴 이메일이 도착하면 7일 이내에 PC로 다운로드해야 합니다.

최대 난제: 쪼개진 ZIP 파일과 json 메타데이터 병합

솔직히 말해, 메일로 받은 링크를 누르면 곧바로 예쁜 앨범이 나타날 것이라는 환상은 버려야 합니다. 수많은 ZIP 파일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대용량 분할 파일 압축 푸는 순서

다운로드한 모든 ZIP 파일을 반드시 하나의 동일한 폴더에 모아두어야 합니다. 파일이 하나라도 누락되면 전체 압축이 풀리지 않습니다. 그 다음 압축 해제 프로그램(반디집 등)을 사용해 첫 번째 파트 파일만 우클릭하여 압축을 풉니다. 나머지는 자동으로 연결되어 한 번에 풀립니다. 정말 간단하죠?

흩어진 JSON 파일과 원본 사진 합치기

압축 해제가 끝나면 앞서 언급했던 끔찍한 문제를 마주하게 됩니다. 사진과 똑같은 이름의 낯선 json 파일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오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원본 사진에서 촬영 위치와 날짜 정보(EXIF)를 벗겨내어 이 JSON 파일에 따로 보관합니다.

새벽 2시에 수천 개의 json 파일이 사진과 무질서하게 섞여 있는 폴더를 보며 눈이 빠질 것 같은 피로감을 느끼고 내가 대체 왜 이 전체 백업을 시작했을까 자책하며 폴더를 그냥 통째로 휴지통에 던져버리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초보자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당황하지 마세요. ExifTool 같은 무료 커맨드라인 도구를 쓰거나, Metadata Fixer 같은 전용 앱을 사용하면 분리된 JSON 파일의 정보를 원본 사진 속으로 다시 안전하게 병합할 수 있습니다. 구글 테이크아웃 사진 백업 시 발생하는 이 과정은 수작업으로는 절대 불가능한 작업입니다.

저도 과거에 이 과정을 몰라서 다운로드한 사진들의 날짜가 전부 오늘 날짜로 바뀌어버리는 참사를 겪었습니다. 그때 잃어버린 타임라인을 복구하느라 주말 내내 컴퓨터와 씨름해야 했죠. 여러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백업 방식 비교: 전체 백업 vs 선택 다운로드

상황에 따라 테이크아웃이 아닌 일반적인 다운로드가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두 가지 방식을 명확히 비교해 드립니다.

Google 테이크아웃 (전체 백업, 추천)

  • 날짜 및 위치 정보가 JSON 파일로 따로 분리됨
  • 계정 내의 모든 사진과 동영상 전체
  • 서버 처리 시간에 따라 1일에서 3일 대기 필요
  • 클라우드 용량 확보를 위해 전체 자료를 하드 드라이브로 옮길 때

웹/앱 선택 다운로드

  • 대부분 원본 파일 안에 날짜 정보가 그대로 유지됨
  • 사용자가 선택한 특정 앨범이나 날짜의 소량 사진
  • 선택 즉시 브라우저를 통해 실시간 다운로드 가능
  • 최근 여행 사진 몇 장만 빠르게 PC로 옮기고 싶을 때
수백 기가바이트의 자료를 영구적으로 보관하려면 테이크아웃 방식이 유일한 정답입니다. 반면, 특정 이벤트 사진만 필요하다면 굳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말고 갤러리에서 직접 다운로드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클라우드 용량 초과: 프리랜서 디자이너 지민의 백업 사투

서울의 프리랜서 디자이너 지민은 어느 날 구글로부터 용량 초과 경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스마트폰에 쌓인 150GB의 작업용 사진과 일상 사진을 PC로 백업하기로 결심했죠. 처음에는 갤러리 앱에서 수백 장씩 선택해 다운로드하려 했지만 번번이 앱이 멈춰버렸습니다.

해결책을 찾던 중 테이크아웃을 발견한 그녀는 옵션에서 최대 크기인 50GB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다운로드 도중 와이파이가 잠시 불안정해지면서 45GB까지 받아졌던 거대한 파일이 오류를 뿜으며 취소되었습니다. 아까운 3시간을 허공에 날린 셈입니다.

절망 끝에 그녀는 파일 분할 크기를 10GB로 변경하여 다시 백업을 요청했습니다. 비록 파일이 15개로 잘게 나뉘었지만, 랜선을 직접 연결하고 하나씩 순서대로 다운로드하자 중간에 끊기는 일 없이 모두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었습니다.

압축을 푼 후 전용 툴을 이용해 json 메타데이터 병합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 결과적으로 지민은 클라우드 용량을 90% 이상 비워냈고, 매달 결제하던 추가 용량 구독료도 해지할 수 있었습니다. 험난했지만 확실한 데이터 독립을 이뤄낸 것입니다.

확장된 세부사항

사진과 동영상 용량이 너무 커서 일일이 선택하여 다운로드하기 번거로운데 어떻게 하나요?

이럴 때 바로 Google 테이크아웃을 사용해야 합니다. 브라우저에서 테이크아웃 페이지에 접속해 포토 항목만 선택하면, 구글 서버가 알아서 전체 파일을 ZIP 형태로 압축해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사용자가 직접 클릭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Google 테이크아웃 백업이 완료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답답합니다.

데이터의 총량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보통 10GB 미만은 몇 분에서 몇 시간 내에 끝납니다. 하지만 100GB가 넘는 대용량이라면 서버 처리 상황에 따라 1일에서 최대 3일까지 소요될 수 있으니 느긋하게 이메일을 기다리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용량 백업 시 여러 개의 ZIP 파일로 분할되어 압축 해제가 어렵습니다.

다운로드받은 모든 ZIP 파일을 바탕화면의 새 폴더 하나에 전부 모아주세요. 그다음 반디집 같은 프로그램을 열어 첫 번째 파트 파일만 우클릭해 압축 풀기를 실행하면, 나머지 파일은 자동으로 이어서 풀리게 됩니다.

백업 후 다운로드한 사진의 원본 촬영 날짜가 손실될까 봐 불안합니다.

테이크아웃으로 받은 사진 자체에는 날짜 정보가 빠져있을 수 있습니다. 대신 함께 다운로드된 json 파일에 그 정보가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ExifTool이나 메타데이터 복구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사진과 날짜를 다시 완벽하게 하나로 합칠 수 있습니다.

빠른 요약

다운로드 실패를 막는 10GB 분할 설정

최대 용량인 50GB 설정은 다운로드 중 오류 발생 시 타격이 매우 큽니다. 네트워크가 조금이라도 불안정하다면 10GB 단위로 쪼개어 설정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가요? 구글포토에서 사진을 어떻게 내보내나요?
메타데이터 복구는 필수 과정

사진과 함께 제공되는 수많은 JSON 파일을 삭제하지 마세요. 전용 도구를 사용해 원본 사진에 촬영 날짜와 위치를 다시 병합해야 완벽한 백업이 끝납니다.

압축 해제는 반드시 첫 번째 파일부터

분할된 여러 개의 ZIP 파일을 풀 때는 모든 파일을 한 폴더에 모은 뒤, 오직 파트 1 파일만 실행해야 오류 없이 전체 내용물이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