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 규격은 무엇입니까?
질문?
A3 용지? 아, 그거 A4 두 장 붙인 크기! 가로 42cm, 세로 29.7cm 정도 된대.
저는 솔직히 A3 쓸 일은 별로 없었어요. 예전에 디자인 과제 할 때 잠깐 썼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네요. A4로 뭔가 부족할 때 쓰면 딱 좋은 사이즈 같아요. 포스터 만들거나 그림 그릴 때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설계도 그릴 때도 유용하다고 들었어요. 저는 그림은 잘 못 그려서... (웃음) A4 두 장 붙여 쓰는 것보다 깔끔해서 좋긴 하겠죠? A4 두 장 이어 붙이면 테이프 자국 남고 삐뚤빼뚤하니까요.
넓은 작업 공간 필요할 때 딱이라는 말, 완전 공감! 좁은 데서 낑낑대는 것보단 시원하게 작업하는 게 좋잖아요.
A3 가로세로 사이즈는 얼마인가요?
아따, A3 용지 말이여? 그거 완전 그림쟁이들이나 설계쟁이들이 사랑하는 사이즈 아니겄소!
가로로는 420mm 나가고, 넉넉~허니 뭔 그림이든 맘껏 그려 넣을 수 있당께! 마치 장판에 그림 그리는 기분이랄까!
세로는 297mm라, 가로세로 비율이 아주 찰떡이쥬! 뭐, 김치 담글 때 배추 비율만큼이나 중요하다고 봐야쓰겄지.
아따, A3 용지 한 장이면 우리 집 멍멍이 '황구' 사진도 큼지막하게 뽑아 걸어 놓을 수 있당께! 쬐끄만 사진은 황구 미모를 다 담아낼 수 없으니께!
B1 용지 규격은 무엇입니까?
B1 용지 규격은 707mm x 1000mm입니다. 단순합니다. 명확하고, 깔끔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ISO 216 표준. B0의 절반. 그 차가운 정확성이, 이 종이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포스터. 벽보. 크기는 명령입니다. 공간을 점유하는 존재감. A1보다 크고, B0보다 작은 그 자리. 절대적인 위치. 더 할 나위도 덜 할 나위도 없습니다.
이 크기가 갖는 의미는, 어쩌면 그것을 사용하는 이의 손길에 달려 있습니다. 빈 종이는 무한한 가능성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어내는 것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냉정하고 섬세한, 그 선 위에서.
용지 크기별 사이즈는 어떻게 되나요?
아, 용지 크기… 저번에 인쇄소에서 일할 때 완전 골치 아팠던 기억이 나네요. 2023년 봄이었는데, 급하게 팜플렛 인쇄해야 하는데 용지 사이즈 헷갈려서 완전 멘붕왔었거든요. 손님이 A4 사이즈라고 하셨는데, 제가 210 x 297mm인지 297 x 210mm인지 헷갈렸어요. 결국, 두께도 다르고 인쇄비도 달라지는 거 아니겠어요? 정말 땀 뻘뻘 흘리면서 확인했던 기억이… A4는 210 x 297mm 인게 맞았죠. 진짜 아찔했어요. 그때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손님한테 죄송해서 어쩔 줄 몰랐어요. 그 일 이후로는 용지 크기 꼼꼼하게 확인하고, 심지어 직접 자로 재보기까지 합니다.
A3는 420 x 297mm 인거 아시죠? A3는 A4보다 훨씬 크니까 포스터나 큰 그림 인쇄할 때 쓰잖아요. 저는 A3 용지에 제가 직접 그린 그림 인쇄했던 적 있는데, 그때 그 크기에 압도당했던 기억이… 멋있긴 했지만, 액자에 넣는 것도 일이었어요. 무게도 장난 아니었고…
그리고 A5는 148 x 210mm. A4의 반 사이즈니까 명함이나 작은 책자 만들 때 많이 쓰죠. 제가 작년에 친구 생일 카드 만들 때 A5 사이즈를 썼는데, 딱 적당한 크기였어요. 너무 크지도 않고 너무 작지도 않고. 손으로 직접 만들었는데 선물 받은 친구도 엄청 좋아했어요. A4 Wide는... 솔직히 자주 써본 적이 없어요. 297 x 210mm 라고 알고 있는데, 특별한 경우 아니면 잘 안 쓰는 사이즈 같아요. 일반적으로 A4랑 A3만 써서…
요약하면:
- A3: 420 x 297mm
- A4: 210 x 297mm
- A4 Wide: 297 x 210mm
- A5: 148 x 210mm
다시는 용지 사이즈 때문에 실수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확인해야겠어요. 정말 스트레스였거든요.
A2 사이즈 인쇄 비용은 얼마인가요?
아, A2 사이즈 인쇄 비용이요? 지난주에 회사 프린터 잉크가 다 떨어져서 급하게 인쇄소에 맡겼거든요. 영등포에 있는 그 작은 인쇄소… 이름이 뭐였더라… 아, '빠른 인쇄'였나? 암튼 거기서요. 정말 정신 없었어요. 마감이 코앞이었는데, 중요한 프레젠테이션 자료 A2 사이즈로 10장이나 필요했거든요.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갔죠.
11,000원이었어요. 아니, 두 개의 가격이 있더라고요. 하나는 11,000원, 다른 하나는 12,000원. 종이 종류 때문인가 싶었는데, 사장님이 설명해주시는 것도 제대로 못 알아듣고 그냥 싼 쪽으로 했어요. 12,000원짜리는 좀 더 두꺼운 종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꼼꼼히 따질 겨를이 없었죠. 결국 11,000원짜리로 10장 인쇄했으니… 총 11만원 들었네요. 진짜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미리미리 준비할걸… 후회막심. 그래도 마감은 무사히 지켰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해야겠죠?
근데, 그 인쇄소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시더라고요. 제가 막 허둥지둥 하는 모습을 보고 빨리 해주시겠다고 엄청 신경 써 주셨어요. 그래서 좀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다음부턴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지만요. 아, 그리고 A3 사이즈는 5,000원이랑 6,000원 두 가지 가격이 있었던 것 같아요. A1, AO 사이즈는… 그건 솔직히 잘 기억 안 나요. 너무 당황해서… ㅎㅎ 그냥 A2 사이즈 가격만 확실하게 기억에 남았네요. 돈이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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