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인칭대명사 4격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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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어 4격 인칭대명사는 목적어를 나타내는 데 사용됩니다. 동사의 직접 목적어가 되는 대상을 가리키죠. 한국어의 ~을/를에 해당합니다. 다음은 각 인칭에 따른 4격 인칭대명사 목록입니다: 1인칭 단수 (ich - 나): mich (나를) 예: Er sieht mich. (그는 나를 본다.) 2인칭 단수 (du - 너): dich (너를) 예: Ich liebe dich. (나는 너를 사랑한다.) 3인칭 단수 남성 (er - 그): ihn (그를) 예: Sie kennt ihn. (그녀는 그를 안다.) 3인칭 단수 여성 (sie - 그녀): sie (그녀를) 예: Wir rufen sie an. (우리는 그녀에게 전화한다.) 3인칭 단수 중성 (es - 그것): es (그것을) 예: Ich brauche es. (나는 그것이 필요하다.) 1인칭 복수 (wir - 우리): uns (우리를) 예: Er fragt uns. (그는 우리에게 묻는다.) 2인칭 복수 (ihr - 너희): euch (너희를) 예: Ich sehe euch. (나는 너희를 본다.) 3인칭 복수 (sie/Sie - 그들/당신): sie/Sie (그들을/당신을) 예: Der Lehrer lobt sie. (선생님은 그들을 칭찬한다.) / Wir danken Ihnen. (우리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Sie는 3인칭 복수와 2인칭 존칭 단수/복수 모두에 사용되지만, 존칭의 경우 항상 대문자로 시작합니다. 4격 역시 동일하게 Sie 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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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독일어! 생각만 해도 머리가 띵~ 해지는 분들 많으시죠? 특히 인칭대명사! 1격, 2격… 격변하는 이 녀석들 때문에 저도 한때 독일어 포기할 뻔 했답니다. ????

오늘은 그중에서도 '4격' 인칭대명사에 대해 속 시원하게 파헤쳐 볼까요? 4격? 그게 뭐냐고요? 쉽게 말해서 '~을/를'에 해당하는 녀석이에요. 문장에서 동사의 직접적인 "타겟"이 되는 대상을 나타낼 때 쓴답니다.

자, 그럼 종류별로 쫙 훑어볼까요? 마치 친구에게 이야기하듯, 쉽게 풀어드릴게요.

  • 나 (ich) → 나를 (mich): "Er sieht mich." (그가 나를 본다.) … 어머, 설레라! ????
  • 너 (du) → 너를 (dich): "Ich liebe dich." (나는 너를 사랑한다.) … 캬, 명대사! 저도 언젠가 써먹어 봐야겠어요. ????
  • 그 (er) → 그를 (ihn): "Sie kennt ihn." (그녀는 그를 안다.) … 둘 사이에 무슨 일이? 궁금해지는걸요? ????
  • 그녀 (sie) → 그녀를 (sie): "Wir rufen sie an." (우리는 그녀에게 전화한다.) … 왜 전화하는 걸까요?
  • 그것 (es) → 그것을 (es): "Ich brauche es." (나는 그것이 필요하다.) … 뭐가 필요한 걸까요? 궁금증 폭발! ????
  • 우리 (wir) → 우리를 (uns): "Er fragt uns." (그는 우리에게 묻는다.) … 뭘 물어보는 걸까요? ????
  • 너희 (ihr) → 너희를 (euch): "Ich sehe euch." (나는 너희를 본다.) … 음… 너희들은 누구니? ????
  • 그들/당신 (sie/Sie) → 그들을/당신을 (sie/Sie): "Der Lehrer lobt sie." (선생님은 그들을 칭찬한다.) / "Wir danken Ihnen." (우리는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 아,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Sie는 '그들'과 '당신' 둘 다 쓰이는데, '당신'을 나타낼 때는 항상 대문자로 시작한다는 거! 잊지 마세요!

어때요? 좀 감이 잡히시나요? 사실 독일어 문법은 보면 볼수록 복잡하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아가면 또 나름 재미도 있답니다. (…라고 저는 생각해요. ????)

혹시 더 궁금한 점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저도 독일어 완전 정복은 아니지만, 아는 선에서 최대한 친절하게 답변해 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