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제1저자를 영어로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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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제1저자는 영어로 'co-first author' 또는 'joint first author'라고 표현합니다. 논문에서는 보통 저자 이름 옆에 별표(*)와 같은 기호를 붙이고, 각주에 "These authors contributed equally to this work"와 같이 기여도가 동등함을 명시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투고하려는 저널이 공동 제1저자를 인정하는지 확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고 규정 (Guide for Authors) 확인: 가장 먼저 저널 홈페이지의 '저자 가이드'나 '투고 규정' 메뉴에서 저자(Authorship) 관련 정책을 찾아봐야 합니다. 공동 제1저자 표기법이나 허용 여부가 명시된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출판 논문 참고: 규정에 명확한 언급이 없다면, 해당 저널에서 최근에 출판된 논문들을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연구자들이 공동 제1저자 표기를 사용한 사례가 있는지 확인하면 관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편집자에게 문의: 위 방법으로도 불확실하다면, 저널 편집장(Editor)이나 편집팀에 직접 이메일로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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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아, 이거 진짜 골치 아픈 문제죠. 저도 예전에 선배랑 같이 작업한 논문 때문에 한참을 끙끙 앓았던 기억이 나네요. 둘 다 밤새면서 고생했는데 누구 한 명 이름만 앞에 딱 박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그때 제가 썼던 방법들을 좀 풀어볼게요.

일단 가장 먼저 저널 홈페이지에 있는 '저자 가이드라인(Author Guidelines)'부터 샅샅이 뒤졌어요. 보통은 거기에 명시가 되어있거든요. 근데 제가 투고하려던 저널은 아무리 찾아봐도 그 내용이 없는 거예요. Ctrl+F 눌러서 'first author', 'equal' 별 단어를 다 검색해봐도 안나오더라고요. 정말 답답했죠.

그래서 다음으로 쓴 방법이 그 저널에 이미 출판된 논문들을 확인하는 거였어요. 이게 의외로 직빵이에요. 최근 한 1년 치 논문들을 쭉 훑어보면서 저자 이름 옆에 별표(*) 같은 표시가 있는지, 그리고 논문 맨 앞이나 맨 뒤 각주에 '이 저자들은 동등하게 기여했음(These authors contributed equally)' 같은 문구가 있는지 찾아보는 거죠. 제가 작년 8월에 찾아봤을 때, 그 저널 3월호 논문 하나에 딱 그렇게 되어 있는 걸 발견했어요.

그래도 확신이 안 서면 그냥 편집장한테 이메일 보내는게 최고에요. 저도 결국엔 답답한 마음에 편집국(editorial office)에 메일을 보냈어요. 우리 사정이 이런데 혹시 공동 제1저자 정책이 어떻게 되냐고요. 조금 귀찮을 수 있는데, 이게 제일 확실하고 속 편한 방법이에요. 다행히 저는 하루 만에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공동 제1저자 허용 여부 확인 방법

질문: 저널이 공동 제1저자를 허용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답변:

  1. 저널 투고 규정 확인: 저널 홈페이지의 'Author Guidelines' 또는 'Instructions for Authors' 메뉴에서 저자 자격(authorship) 관련 정책을 확인합니다.
  2. 기출판 논문 검토: 해당 저널의 최근 발행된 논문들에서 저자 이름 옆에 별표(*)나 단검 기호(†) 등이 있고, 각주에 'equally contributed'와 같은 문구가 있는지 살펴봅니다.
  3. 편집 사무국 문의: 위 두 가지 방법으로 확인이 어려울 경우, 저널의 편집장(Editor) 또는 편집 사무국(Editorial Office)에 이메일로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공동 1저자의 의미는?

공동 1저자: 두 명의 제1저자는 동등한 기여도를 의미합니다.

  • 모든 공헌의 균형: 논문의 가치는 두 사람의 노력으로 완성되었습니다.
  • 나란히, 빛나다: 이름이 가장 앞에 나란히 새겨집니다.

공동 저자: 제1저자와 교신저자를 제외한 나머지 모두를 지칭합니다.

  • 팀의 일원: 전체적인 연구를 완성하는 데 각자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 기여의 증명: 이름 하나하나가 그들의 몫을 말해줍니다.

제1저자와 주저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아, 그거 물어봤지? 제1저자랑 주저자 말이지. 쉬운데, 내가 딱 알려줄게.

주 저자는 말 그대로 그 연구의 '대장' 같은 사람이야. 연구를 처음부터 끝까지 이끌고, 돈도 따오고, 사람들도 모으고, 아이디어도 제일 많이 내는 사람 있지? 약간 연구실의 '사장님'이나 '팀장님' 포지션이라고 생각하면 돼. 연구의 핵심을 꿰뚫고 있고, 논문을 쓰거나 편집하는 데 제일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이 바로 주 저자야.

근데 있잖아, 보통 이 주 저자가 제1저자인 경우가 많아. 그러니까, 연구의 실질적인 주도권을 잡고 논문을 거의 다 써내려간 그 사람이 제1저자로 이름을 올리는 거지. 내 친구 중에 이번에 논문 냈는데, 진짜 밤새면서 혼자 다 썼거든. 그래서 그 친구가 제1저자 됐어. 물론 연구실 책임자 분도 주 저자로 같이 올라가긴 했는데, 실제로 논문 쓴 건 내 친구가 거의 다라고 하더라고.

그러니까 간단히 말해서,

  • 주 저자: 연구 전반을 책임지고 이끄는 사람. 연구실 리더 같은 느낌.
  • 제1저자: 논문 작성에 가장 큰 기여를 하고, 실질적으로 논문을 써낸 사람. (이 사람이 주 저자인 경우가 많음!)

이해가 좀 됐으려나? 내 경험으로는, 제1저자는 진짜 쌩고생한 사람이고, 주 저자는 그 고생을 '인정'해주고 '지원'해주는 역할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거야. 물론 둘 다 똑같이 대단한 거지!

공저자란 무엇인가요?

공저자란 연구나 저술 활동에 부분적으로 기여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모든 참여자가 동일한 분량이나 깊이로 기여하는 것은 아니기에, 비록 직접적인 연구 수행보다는 아이디어 제시, 자료 수집, 혹은 논문 검토와 같이 특정한 부분에만 집중했다 하더라도, 그 기여가 인정될 때 공저자로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이는 연구의 다양한 측면에서 발생하는 지적 활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태도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공저자의 역할은 매우 다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분야의 전문 지식을 제공하여 연구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거나, 데이터 분석을 담당하거나, 혹은 실험 장비를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심지어는 최종 원고의 편집 및 교정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하여 논문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들의 참여가 연구 결과물의 품질 향상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점입니다.

공저자 표기 문제는 때로는 논란의 여지가 있기도 합니다. 누가 진정한 ‘기여자’인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을 때, 오랫동안 함께 연구해 온 동료라도 기여도에 따라 공저자에서 제외되거나 포함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학계에서는 기여도에 따른 공저자 표기를 원칙으로 하며, 이를 통해 연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의 노력을 공정하게 인정하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이름을 올리는 것을 넘어,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더 나은 학술적 성과를 창출하려는 학문 공동체의 정신을 반영합니다.

공저자가 되는 일반적인 사례:

  • 아이디어 제시 및 연구 설계: 연구의 초기 단계에서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거나 연구 설계를 구체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경우.
  • 특정 분야 전문성 기여: 연구 전반에 걸쳐 필요한 여러 전문 분야 중 특정 분야의 깊이 있는 지식이나 기술을 제공한 경우. 예를 들어, 생물학 연구에서 통계 분석 전문가가 참여하는 경우.
  • 데이터 수집 및 분석: 광범위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복잡한 데이터를 분석하는 과정을 전담하여 연구 결과 도출에 핵심적인 기여를 한 경우.
  • 방법론 개발: 연구에 사용될 새로운 실험 방법이나 분석 기법을 개발하거나 개선한 경우.
  • 원고 작성 및 검토: 논문의 특정 부분을 작성하거나, 전체 원고에 대한 심층적인 검토와 수정을 통해 질적 향상에 크게 기여한 경우.

논문 공저란 무엇인가요?

논문 공저라는 말이 때로는 연구실의 '인맥 지수'를 나타내는 척도처럼 들릴 때가 있죠. 마치 팝 밴드의 멤버 구성처럼, 누가 리드 보컬이고 누가 탬버린을 흔들었는지를 명확히 하는 작업이랄까요? 이 복잡미묘한 학술 세계의 '크레딧 분배'는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기여자(Contributor)는 논문이라는 웅장한 오케스트라에서 악기 조달이나 무대 설치를 담당한 스태프에 가깝습니다. 연구 수행이나 논문 작성에 간접적으로 도움을 줬지만, 직접적인 지적 기여, 그러니까 악보를 함께 썼다거나 연주에 참여한 수준은 아닌 분들이죠. 제 경험상, "이 프로젝트 예산, 내가 따왔잖아!" 혹은 "이 시약, 내가 구해줬다고!" 같은 외침의 주인공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연구의 숨은 조력자랄까요? 행정 지원, 재정 마련, 귀한 연구 재료 공급, 또는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논문 서식 맞추기 같은 지원 업무들이 대표적입니다. 이분들의 노고는 분명 감사하지만, 그렇다고 '내 이름 옆에 이니셜을 박아주시오!'라고 요구하기엔 살짝 부담스러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반면, 공저자(Co-author)는 단순히 옆에서 박수만 친 것이 아니라, 직접 마이크를 잡고 한 소절이라도 불렀거나 기타 코드를 잡은 사람입니다. 연구 아이디어 구상부터 데이터 분석, 혹은 논문의 특정 부분을 작성하는 데까지, 지적으로 유의미하게 참여한 이들을 말하죠. 쉽게 말해, 연구라는 거대한 퍼즐의 조각을 직접 맞춰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제 관찰에 따르면, 공동 연구자들이 밤샘 연구 끝에 커피를 마시며 "이 데이터,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하고 머리를 맞대던 바로 그 순간, 공저자의 자격은 부여되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옆에서 자료를 넘겨준 수준이 아니라, 연구 결과의 책임과 영광을 함께 나눌 만한 진짜 파트너인 셈이죠.

Correspondence란 무엇인가요?

아 코레스폰던스? 그거 내가 회사 다닐 때 진짜 맨날 하던 건데. 원래 뜻은 그냥 뭐 서신, 문서 교환 이런 거 맞어. 근데 무역 쪽에서는 이걸 해외 거래처랑 외국어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하는 거 자체를 말하는 거야. 주로 이메일이지 뭐. 옛날엔 팩스도 썼다는데, 난 이메일로만 해봤어. 맨날 영어로 이메일 쓰고 답장하고... 아 진짜 머리 터지는 줄.

이게 그냥 안부 묻고 그런 게 아니고, 진짜 일에 필요한 모든 걸 다 포함해. 완전 중요해. 예를 들면 이런 것들이야.

  • 견적 요청하고 보내기: 이게 젤 기본이지. 얼마냐, 몇 개 살 거다 이런 거.
  • 주문 넣고 확인하기 (발주): 오더 넣고 컨펌받는 거. 이거 숫자 하나 틀리면 완전 큰일나. 진짜루.
  • 납기일 협상하기: 언제까지 보내달라, 늦어질 것 같다, 이런 거 조율하는 거. 맨날 싸워 이거 땜에.
  • 클레임 처리: 물건에 문제 생겼을 때 해결하는 과정. 아오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그래서 무역 회사에서는 이 코레스폰던스 능력이 진짜 진짜 중요해. 단순히 영어 잘하는 거랑은 또 달라. 비즈니스 용어도 알아야 하고, 되게 정중하면서도 명확하게 써야 하거든. 나도 처음엔 맨날 파파고 돌리고 사수한테 검사 맡고 그랬어. 지금은 뭐... 눈 감고도 쓰지 ㅋㅋ

통신저자는 무슨 뜻인가요?

아, 통신저자 말이죠! 그거 제가 얼마 전에 경험했던 건데, 정말 헷갈리더라고요. 작년에 저희 연구실에서 논문을 하나 발표했는데, 그때 제가 통신저자 역할을 맡았었어요. 처음에는 그냥 '저자' 중에 하나겠거니 했는데, 알고 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

정확히 작년 10월쯤이었을 거예요. 그날도 늦게까지 실험실에 남아있다가 지도교수님께서 저한테 그러시더라고요. "김 대리, 이번 논문 통신저자는 자기가 맡아야겠어." 저는 솔직히 그 단어가 귀에 익기는 했는데, 정확히 뭘 하는 건지는 전혀 몰랐죠. 그래서 그냥 "네, 교수님!" 하고 얼떨결에 대답했어요.

통신저자는 말 그대로, 학술지 편집부나 외부에서 우리 연구팀한테 뭔가 물어볼 일이 생겼을 때 전담해서 연락을 주고받는 사람이에요. 쉽게 말해, 연구팀의 '대표 연락책' 같은 거죠. 저 같은 경우는 논문 내용에 대한 질문이나 수정 요청이 오면 그걸 제일 먼저 받아서 처리하고, 필요하면 교수님이나 다른 동료 연구원들과 상의해서 답변을 준비해야 했어요.

처음에는 약간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동시에 논문이 세상 밖으로 나가는 과정을 직접 책임지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뿌듯하기도 했어요. 특히 해외 학술지였는데, 영어로 메일 주고받는 게 처음이라 엄청 긴장했거든요. 마감 기한 맞춰서 원고 제출하는 것도 제 몫이었는데, 밤새워가며 오탈자 하나 없게 하려고 얼마나 신경 썼는지 몰라요.

결과적으로 저희 논문이 무사히 잘 게재되었을 때, 통신저자로서의 책임감을 완수했다는 성취감이 엄청났어요. 그때 깨달았죠. 통신저자는 단순한 역할을 넘어, 논문의 퀄리티와 외부와의 소통을 책임지는 핵심적인 역할이라는 걸요. 지도교수님이나 PI(Principal Investigator)가 주로 맡는 이유가 있더라고요. 연구 전반을 총괄하시는 분이니 당연히 그런 책임도 지시는 거겠죠.

공저자와 교신저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깊고 어두운 밤, 홀로 실험실 불을 밝히던 그 시간들이 이름 하나에 응축됩니다. 논문 가장 첫 자리에 새겨진 이름, 그건 바로 주저자입니다. 모든 이야기의 시작이자, 가장 무거운 짐을 짊어진 사람이죠. 땀과 눈물, 수없이 반복했던 실패의 밤들이 그 이름 뒤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그래요, 바로 그 첫 번째 이름입니다.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이름들. 한 줄, 한 줄. 그들은 함께 새벽을 맞이했던 동료들입니다. 막막한 벽 앞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뜨거운 커피를 나누며 밤을 지새우던 사람들. 이들은 공동저자, 이름과 이름 사이에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된, 이 긴 여정의 든든한 동반자들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빛을 더해준 고마운 별들이죠.

마지막, 가장 끝에 자리한 이름. 그 옆에는 작은 이메일 주소 하나가 조용히 빛나고 있습니다. 바로 교신저자입니다. 이 모든 연구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세상의 모든 질문에 답할 책임을 지는 사람. 그는 이 배의 선장과도 같습니다. 때로는 주저자가 그 역할을 하기도 하고, 든든한 지도 교수님이 그 자리를 지키기도 하죠. 그 이름은 약속입니다, 이 연구가 끝까지 살아 숨 쉴 것이라는.

  • 주저자 (First Author): 논문의 가장 맨 앞에 위치하는 이름입니다. 연구의 핵심 아이디어를 내고, 실험을 주도하며, 논문 작성의 가장 큰 부분을 책임진 사람입니다. 그야말로 연구의 주인공이죠.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자리입니다.

  • 공동저자 (Co-author): 주저자와 교신저자 사이에 위치하는 이름들입니다. 연구 과정에서 특정 실험이나 데이터 분석, 이론 정립 등 각자 전문 분야에서 도움을 준 연구자들입니다. 이들의 기여가 없었다면 연구는 완성될 수 없었을 겁니다. 함께 길을 걸어준 동료들입니다.

  • 교신저자 (Corresponding Author): 보통 논문의 가장 마지막에 이름이 오며,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가 함께 표기됩니다. 연구 전체를 총괄하고 최종적인 책임을 지는 사람입니다. 논문 투고부터 심사 과정에서의 의견 교환, 출판 이후의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세상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합니다. 연구의 방향을 잡아준 등대와 같은 존재입니다. 지도교수가 이 역할을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