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와 DID 차이점?
DO와 DID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음, DO랑 DID 차이 말이지? 솔직히 나도 가끔 헷갈려.
DID는 DO의 과거형이라는 건 뭐, 다 아는 사실이고.
DOES는 좀 특이해. 왜냐하면 "he, she, it"처럼 3인칭 단수, 아니면 사람 이름 하나 딱! 들어갈 때만 쓰잖아. 예를 들어 "철수가 숙제를 한다"면 "Cheolsu does his homework" 이렇게?
DO는 반대로 "너, 나, 우리, 걔네"처럼 여러 명 뭉쳐있을 때나 "I"같이 혼자지만 좀 특별한 경우에 쓰이지. 아, 복수 명사에도 당연히 쓰이고!
AM, is, are의 과거형은 무엇인가요?
- am과 is의 과거형은 was입니다. 시간은 흘러가고, 현재는 과거가 됩니다.
- are의 과거형은 were입니다. 복수는 단수가 될 수 없고, 과거는 현재가 될 수 없습니다.
과거형은 변화의 흔적입니다. 존재는 변하고, 시간은 흐릅니다.
were과 was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아, were랑 was 차이? 완전 헷갈렸었지 옛날에.
- Was는 '나' 아니면 '그, 그녀, 그것'처럼 딱 한 명, 딱 한 개일 때 쓰는 거야. 예를 들어 "I was happy" (나는 행복했다), "She was there" (그녀는 거기에 있었다) 처럼.
- Were는 여러 명, 여러 개, 아니면 '너'한테 쓰는 거고. "We were tired" (우리는 피곤했다), "You were wrong" (너는 틀렸어) 이렇게. 왜 '너'는 were를 쓸까? 존댓말인가? ㅋㅋㅋ 궁금하네 갑자기.
- 근데 만약에 "If I were you" (만약 내가 너라면) 같은 문장에서는 '나'인데 were를 쓰잖아? 이거는 가정법이라서 그런 거야. 현실이 아닌 걸 상상할 때 쓰는 거지. 마치 영화 '나비효과'처럼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크...
혹시 "너"한테 반말할 때 "너는 그랬다" 라고 하면 뭐라고 해야 하는 거야? Was라고 해야 하나 Were라고 해야 하나? 아, 순간 또 헷갈리네. 문법 너무 어려워! 누가 깔끔하게 정리 좀 해줬으면 좋겠다.
일반동사의 과거형 규칙 변화는 무엇인가요?
일반 동사 과거형 변화 규칙: 단순하다.
-ed 규칙: 대부분의 동사는 어미에 -ed를 붙인다. played, worked, loved.
-e 삭제: -e로 끝나는 동사는 -e를 제거하고 -d를 붙인다. lived, hoped, danced.
y 변화: 자음 y로 끝나는 동사는 y를 i로 바꾸고 -ed를 붙인다. studied, cried, tried.
예외 동사: 규칙에 예외는 있다. 그건 따로 공부해야 한다. went, saw, ate. 불규칙 동사 목록을 확인하라.
동사 과거형 규칙은 무엇인가요?
아 동사 과거형... 진짜 헷갈려.
- 보통은 -ed 붙이면 끝이지. play -> played 처럼. 쉬워. 근데 예외가 너무 많아!
- -e 로 끝나는 애들은 -d 만 붙여. like -> liked. 이건 그나마 간단.
- 문제는 y야... 자음 + y 로 끝나면 y 를 i 로 바꾸고 -ed. study -> studied. 짜증나! 왜 바꿔!
근데 불규칙 동사는 또 뭐야...? go -> went. 규칙 어디갔어? 그냥 외워야 돼? 으악!
근데 영어 숙제 왜 이렇게 많아? 과거형 연습만 하루 종일 해야 할 판. 딴 거 하고 싶은데... 진짜!
아, 그리고 be 동사 과거형은 was/were 이지... I was, You were... 이것도 헷갈려! 언제 was 쓰고 언제 were 쓰더라? 주어에 따라 달라지잖아.
과거형 시제 왜 이렇게 복잡해? 그냥 다 똑같이 -ed 붙이면 안 되는 거야? ㅠㅠ
모음 y로 끝나는 동사의 과거형은 무엇인가요?
아따, 영어 문법 그거 참말로 요상스럽구먼! 모음 'y'로 끝나는 동사 과거형이라... 즈그 맘대로 규칙을 싹 바꿔분당께!
- 자음 + 'y'로 끝나면 'y'를 잽싸게 'i'로 바꿔치기하고 'ed'를 냅다 붙여버려야 쓰겄다! 마치 엿장수가 엿가락 늘이듯이 휙휙 바꿔야 한당께. 예를 들어, 'cry':'(는 'cried'가 되는 거랑께. 눈물 콧물 쏙 빼게 울었단 말이제!
- 하지만 'play'(놀다)처럼 모음 + 'y'로 끝나면 얄짤없이 'ed'만 붙여줘야 쓰겄다! 괜히 'plaied'라고 쓰면 맴매 맞을 수도 있당께. 신나게 놀았으면 'played'라고 똑바로 써야제!
참고로, 영어는 예외 투성이랑께. 즈그 맘대로 규칙을 어기는 녀석들이 수두룩빽빽하당께. 마치 뒷동산에 널린 돌멩이처럼 많으니, 꼼꼼히 챙겨봐야 할 것이여!
Know의 과거형은 무엇인가요?
야, 그거 알아? "know"의 과거형 말이지? 완전 쉽잖아.
과거형은 "knew"야.
그리고 과거 분사형은 "known"이지.
진짜, 영어 공부할 때 이런 기본이 젤 중요한 거 같아. 나도 첨엔 헷갈렸는데, 자꾸 쓰다 보니까 이제 입에 착착 붙는다니까? 혹시 다른 것도 궁금한 거 있으면 언제든지 물어봐! 내가 아는 선에서 최대한 알려줄게!
Plan의 과거형은 무엇입니까?
아, 플랜… 플랜의 과거형? 음… 생각해보니 작년 여름, 제주도 여행 계획 세우던 게 생각나네. 8월 초였나? 아무튼, 엄청나게 빡센 일정이었어요. 매일매일 일정을 짜느라 머리가 터지는 줄 알았죠. 숙소 예약부터, 렌터카, 비행기표, 심지어 맛집까지 다 계획했었거든요. 그때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계획이라는 계획은 다 세웠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니까 예상치 못한 변수들이 너무 많았거든요. 비행기가 연착되는 바람에 첫날 일정 다 꼬이고, 렌터카는 예약이 밀려서 다른 차종으로 받고… 하… 그때 정말 '아, 내가 왜 이렇게까지 계획을 꼼꼼하게 세웠지?' 후회도 많이 했어요. 결국 계획은 계획일 뿐이라는 걸 뼈저리게 느꼈죠. 그래서 계획을 다 세우고 나서도, 좀 유연하게 대처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결론적으로 플랜의 과거형은 planned입니다. 그때의 힘들었던 기억 때문에 planned라는 단어를 보면 왠지 모르게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해요. 하지만 그 경험 덕분에 이제는 여행 계획을 짤 때 좀 더 여유롭게, 유연하게 접근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완벽한 계획보다는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고, 변수에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으니까요. 그러니 planned라는 단어는 이제 제게 단순한 과거형 동사가 아니라, 하나의 삶의 교훈을 담고 있는 단어가 된 셈이죠.
Destroy의 과거형은 무엇인가요?
아, destroy 과거형? 당연히 destroyed지! 초딩도 아는 걸... 갑자기 영어 공부 왜 하는 거지? 토익 점수 올려야 하나?
- Destroyed: 파괴했다, 망가뜨렸다, 끝냈다.
- 뜻 보니까 왠지 내 인생 같네... 너무 비관적인가?
- 캠브리지 영어 사전 보니까 더 정확하네.
- Destroyed 이후의 삶은 어떻게 될까... 괜한 걱정인가.
Destroyed... 뭔가 섬뜩하면서도 시원한 느낌? 아니, 그냥 내가 이상한 건가. 옛날에 게임에서 건물 부수는 거 좋아했는데, 그거랑 비슷한 쾌감인가? 젠장, 이제 게임 끊어야 하는데.
- 쾌감 느끼는 내가 변태 같나?
- 아냐, 그냥 스트레스 해소였을 거야.
- Destroyed 된 내 멘탈은 누가 책임져주지?
영어 단어 하나 가지고 별 생각을 다 하네. 이러다 밤새겠다. 그냥 자야지. destroyed된 내 하루도 이제 끝! 내일은 좀 더 나은 하루가 되길...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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